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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월 17일
 

총공격전의 돌파구를 우리가 열어나가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은 공화국의 로동계급들이 그 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일어나 련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굴지의 석탄생산기지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새해 첫 전투에서부터 매일 석탄생산계획을 1. 5배로 넘쳐 수행하며 기세좋게 전진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 석탄공업부문에서 석탄생산을 늘일데 대한 혁명적인 조치를 취해주시고 탄부들에게 신선한 물고기를 보내주시는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과 사랑에 크게 고무된 탄부들은 지난해에 높이 세운 년간 석탄생산계획을 넘쳐수행한 기세드높이 석탄생산을 늘이기 위하여 산악같이 일떠섰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심장깊이 새겨안은 이곳 탄부들은 막장마다에서 비약의 폭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특히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2. 8직동청년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앞장서고있다.

 

 

《한덩이의 석탄이라도 더 캐내여 전력생산에 이바지함으로써 새해 총공격전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겠다.》는 결의를 안고 새해 석탄생산전투에 진입한 이곳 탄부들의 헌신적열의에 의하여 지금 석탄산은 하루가 다르게 더욱 높아가고있다.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의 앞장에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로동계급들도 서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 12월 몸소 이 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년말전투에서도 련일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가고있는 공장로동계급을 만나보고싶어 찾아왔다고 하시면서 그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는 영광을 베풀어주시였다.

그날의 사랑과 정을 깊이 자각한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계급들은 새해 전투가 시작된 첫날부터 인민생활향상에서 전변을 가져오기 위한 과감한 공격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을 자기들의 일터에 모시는 크나큰 영광을 받아안은 인견천직장 로동계급들의 기세는 그 어디보다 더 드높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곳 직장을 돌아보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학생교복생산과 공급문제를 대단히 중시하시고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고 하시면서 아무리 어려워도 죽으나 사나 무조건 해결해야 할 문제,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해오고있으며 중대사로 내세우고있는 학생교복문제를 푸는데서 공장종업원들이 한몫 단단히 해야 한다고 간곡히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말씀과 신년사과업을 심장에 새기고 학생교복천생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방직공들은 이악한 증산투쟁을 벌려 새해 첫날부터 생산실적을 올리고있다.

새해에 들어와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는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탄부들과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계급들의 혁신적성과는 신년사과업 관철에 떨쳐나선 인민들을 크게 고무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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