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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월 16일
 

새해의 첫 포성을 들으며

 

얼마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선군단 제1제대 보병사단 직속구분대들의 비반충포사격경기대회를 지도하시였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의 미더운 전선의 전투원들이 포를 정말 잘 쏜다고 치하도 해주시고 특등을 쟁취한 근위 서울제3보병사단에 명포수상장을, 군인들에게는 명포수메달과 명포수휘장을 직접 수여하시면서 명포수상장과 명포수메달, 명포수휘장은 군인들이 조국과 인민에게 드리는 가장 고귀한 충정의 선물이라고 하시면서 2015년 첫 명포수들은 일당백의 고향부대에서 나왔다고, 《근위부대자랑가》를 긍지높이 부르며 부대로 떳떳하게 돌아갈수 있게 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전사들에 대한 한없는 믿음과 사랑이 담겨진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말씀.

되새길수록 지난해 인민군대의 전투력강화를 위해 바치신 우리 원수님의 헌신의 자욱이 뜨겁게 안겨온다.  

전군에 명사수, 명포수운동을 발기하시고 현명하게 이끌어주신분은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지난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김정숙해군대학과 김책항공군대학 교직원들의 사격경기, 군종, 군단급단위 지휘성원들의 사격경기, 군사학교 교직원들의 사격경기를 지도하시면서 우리 군인들을 명사수, 명포수로 키우시기 위해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

그리고 백두의 훈련열풍속에서 명사수, 명포수들로 자라난 우리 군인들을 만나시여서는 그들의 손도 다정하게 잡아주시고 사랑의 한품에 안아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그런데 오늘 또다시 우리 병사들을 미더운 전투원들이라고 불러주시며 사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시니 진정 우리 원수님은 인민군병사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시다.

전선구분대장병들이 울린 새해의 첫 포성,

바로 그 포성에서 나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조국수호의 사명감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그리고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결사관철하여 조국방선을 철벽으로 지켜갈 우리 인민군장병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의 맹세를 읽었다.

 

로농적위군 대원  안 세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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