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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월 16일
 

공해가 없는 나라로

 

오늘날 환경오염문제, 공해문제는 한 나라와 지역의 범위를 벗어나 전세계적인 문제로, 인류의 생존과 관련되는 대단히 중요한 문제로 제기되고있으며 많은 나라들에서 환경오염과 파괴를 막고 공해현상을 없애기 위한 움직임이 더욱 활발해지고있다.

우리 나라를 방문하는 수많은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이 하나와 같이 감탄하며 부러워하는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공해가 없는 내 조국의 맑고 깨끗한 환경이다.

그들의 부러움과 감탄의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사람의 건강과 생명을 언제나 첫자리에 놓으시고 우리 조국을 공해가 없는 나라로 되게 하시기 위해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혜로운 사랑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는 우리 인민이다.

주체80(1991)년 7월말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정무원(당시) 및 함경남도 경제부문 책임일군협의회가 진행되였다.

이날 함경남도의 한 련합기업소에서 합성고무공장을 새로 건설하기로 계획되여있다는 사실을 보고받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나는 함흥시에서 무슨 문제가 제기되면 그것이 공해현상과 결부되여있지 않는가 하는 생각부터 한다고, 우리가 공장을 건설하고 간석지를 개간하며 새로운 거리를 일떠세우는것은 다 인민들을 잘 먹이고 잘 입혀 그들이 행복하게 살도록 하자는데 목적이 있다고 하시면서 건설하게 될 합성고무공장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당시 합성고무공장건설은 천연고무가 없는것으로 하여 해마다 막대한 외화를 들여 많은 고무와 고무제품을 사와야 하는 우리 나라에서 절박한 문제로 제기되고있었다.

화학적방법으로 고무를 생산해야 하는것만큼 공해현상을 완전히 없애기 곤난한 형편에서 과학자들과 일군들은 진지한 론의끝에 앞으로 방도를 더 찾기로 하고 함흥지구에 이 공장을 건설하기로 하였던것이다.

이에 대하여 보고받으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안색을 흐리신채 좌중을 둘러보시며 천만금을 주고 다른 나라에서 고무를 사다 쓰는 한이 있더라도 인민들의 생활환경에 조금이라도 해를 주는 공장을 건설할수 없다고, 합성고무를 생산할 때 생기는 공해현상을 없애지 못한다면 공장을 건설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단호히 말씀하시였다.

《공해현상으로 인민들의 생활에 해를 주는 공장, 기업소는 절대로 건설하지 못합니다. 공해현상과는 조금도 타협할수 없습니다. 이것은 나의 신념입니다.》

이런 신념을 지니신 수령님이시기에 강철 1t이 천금처럼 귀중하던 해방후 새 조선건설시기 로동자들의 건강과 생명보호를 위해 성진제강소의 원철로를 가차없이 폭파해버리도록 하시였고 그처럼 절박하게 제기된 합성고무공장건설도 기꺼이 뒤로 미루도록 하시는것이였다.

언제나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첫자리에 놓으신 어버이수령님.

그토록 뜨거운 인민사랑에 의하여 우리 조국은 공해없는 나라로 세인들의 찬사를 받고있는것이다.

 

 

- 대동강기슭 -

 

 

 

- 룡악산에서 바라본 평양의 모습 - 

 

 

   

- 금강산을 찾은 관광객들 -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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