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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월 13일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는 보건일군들

 

보건부문에서 위생방역사업과 치료예방사업을 개선하고 의약품생산을 늘일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과업을 받아안은 공화국 각지의 보건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혁신의 불바람을 일으킬 신심에 넘쳐 새해진군길에 떨쳐나섰다.

위생방역사업은 나라의 문명정도와 생사존망과 관련되는 중요한 사업이라는 사명감을 간직한 보건성의 일군들은 세계적추세에 맞게 나라의 방역구조를 완벽하게 갖추어 위험한 전염병들이 우리 나라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들을 취하면서 전염병이 발생하는 경우 신속정확히 대응할수 있도록 대책을 세우고있다.

전국의 치료예방기관 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업적이 어려있는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와 옥류아동병원, 류경구강병원을 본보기로 하여 의료봉사활동의 정규화, 규범화, 표준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할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원료, 자재, 설비의 국산화를 실현할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의약품과 의료기구들을 자체의 힘과 지혜, 기술로 생산하기 위한 사업도 활기있게 추진되고있다.

신의주마이싱공장을 비롯한 여러 제약공장들의 일군들은 시련과 난관을 자체로 뚫고 헤쳐 올해에 기어이 10여종에 달하는 의약품들의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할 목표를 내세우고 박차를 가하고있다.

흥남제약공장과 묘향산의료기구공장에서는 올해에 현대화 1계렬생산공정의 자동화, 무인화, 무균화를 실현하는 한편 의약품들을 국제품질기준에 맞게 생산보장하며 설비의 CNC화를 실현할 대담한 목표밑에 정초부터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고있다.

또한 평안북도인민병원, 평천고려약공장 등 전국의 많은 보건기관들과 제약공장들에서 최신약제기술을 받아들여 즉효성이 강한 고려약들을 만들어내기 위해 련관부문 일군들과의 협동작전을 적극 내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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