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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2월 28일
 

《확 달라진 평양》

 

올해에도 절세의 위인을 모시여 강성국가건설에로 폭풍쳐내달리는 공화국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동경심이 뜨겁게 분출되였다.

남조선 각계는 공화국에서의 인민생활과 경제건설이 전반적으로 향상, 강화된것이 눈에 띄게 알린다고 하면서 김정은제1위원장께서 인민생활향상을 최우선적으로 강조하신것이 현실로 나타나고있다.》, 《국제사회의 제재속에서도 북의 경제는 위축되기는커녕 오히려 급속히 성장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탁월한 령도와 뜨거운 인민사랑으로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최후공격전에서 세계를 놀래우는 성과들을 이룩하시는데 대해 남조선 각계는 김정은제1위원장 건설중시, 수산중시, 애민행보를 이어가고있다.》, 《평양속도로 건설되는 초고층아빠트》, 《확 달라진 평양》 등으로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남녘인민들은 찬란한 미래에 대한 희망과 락관에 넘쳐있는 북녘인민들의 모습에서 《고생끝에 락이 온다.》는 말을 실감하게 된다고 하면서 《아직도 〈북체제붕괴〉에 미련을 가지고있는자들이야말로 어리석은자들》이라고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지금 보수집권세력이 그토록 고집하는 《체제대결》이 가까운 시일안에 다름아닌 그들자신의 패배로 결판날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세계를 둘러보아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과 같이 인민들의 열화같은 신뢰와 지지를 받고계시는 령도자는 찾아볼수 없으며 미래의 통일강국을 이 땅우에 일떠세우실분도, 이끄실분도 경애하는 원수님뿐이시라는것이 남녘인민들의 한결같은 주장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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