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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월 3일
 

세계는 보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해 신년사는 지금 우리 인민과 온 겨레의 가슴가슴을 한없는 감격과 격정에 설레이게 하고있다.

 

 

 

 

신년사의 구절구절을 읽어볼수록 원대한 뜻과 기상이 나래치고 새길수록 만복이 도래할 래일에 대한 확신으로 가슴을 세차게 울려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앞날에 대한 확신과 혁명적자부심을 안겨주는 고무적기치이며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비약과 혁신의 지름길을 밝힌 강령적지침이다.

돌이켜보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뚜렷한 투쟁목표와 웅대한 설계도, 과학적인 전략전술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공화국은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이어가며 강성국가건설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었다.

2012년과 2013년, 2014년을 승리와 영광을 해로 빛내여온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로정이 그것을 실증해준다.

제국주의자들의 가증되는 군사적침략책동과 경제적압살책동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밝혀주신대로 정치군사적진지를 백방으로 강화하고 그 위력을 비상히 높여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문명국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맞이할수 있었으며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모습으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전구들마다에서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할수 있었다.  

지난해만 놓고보아도 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받들고 총공격전을 벌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가 보다 굳건해지고 혁명대오의 순결성과 위력이 더욱 강화되였다. 인민군대의 전투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국방력이 튼튼히 다져졌으며 군민협동작전으로 사회주의경제강국과 문명국건설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였다.

어려운 환경과 불리한 조건에서도 지난해에 농업과 수산, 화학, 석탄전선을 비롯한 여러 부문에서 생산적앙양이 일어나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았다. 건설부문에서는 조선속도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 위성과학자주택지구와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연풍과학자휴양소, 10월8일공장을 비롯하여 주체건축의 기준과 표준으로 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움으로써 아름다운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조선의 모습을 현실로 보여주었다.

 

 

 

우리의 체육인들은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와 세계선수권대회들에서 우리 식의 전법으로 굴함없이 싸워 조국의 영예를 빛내였으며 사회주의수호전에 떨쳐나선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을 크게 고무해주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년대와 년대를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여오는 과정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자기 사상과 위업에 대한 필승의 신심에 넘쳐 투쟁하는 인민에게는 극복 못할 난관, 뚫지 못할 요새가 있을수 없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승리자의 기세드높이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의 성스러운 위업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지 못한다는것을 페부로 절감하였다.

주체104(2015)년을 맞으며 하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또다시 받아안은것은 우리 인민의 더없는 영광이고 행복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통하여 로동당시대의 전성기가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번영기로 이어져 우리 조국땅우에 세계가 우러르는 천하제일강국이 반드시 일떠서리라는것을 확신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 

선군의 기치높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마련한 정치와 군사, 과학과 경제의 거대한 잠재력이 그대로 인민들에게 행복의 열매로 가닿게 하시려는 어버이의 웅지가 빛발치고 간고한 시련을 헤쳐온 인민들을 실질적인 향유자로 내세우시려는 친부모의 자애깊은 은정이 넘쳐나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 이것으로 하여 가슴마다에 용암처럼 끊어넘치는 우리 인민의 뜨거운 충정과 애국의 일념은 하늘에 닿았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리상과 결심은 곧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의 표대이고 실천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마다에 투쟁의 기치로, 부강조국건설의 강력한 지침으로 힘있게 나붓기기에 우리 공화국은 올해도 승리와 영광의 해로 빛나게 장식하게 될것이다.

세계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받들고 산악같이 일떠선 우리 군대와 인민이 어떤 기적과 위훈을 창조할것인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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