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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월 3일
 

우리 민족이 뜻과 힘을 합친다면 못해낼 일이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밝혀주신 조국통일부문 과업을 자자구구 새길수록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나라의 통일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자주적으로 풀어나가시려는 그이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가 다시금 가슴뜨겁게 안겨온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장장 70년세월 우리 민족이 분렬의 고통을 겪고있는것은 통분할 일이 아닐수 없으며 세기를 이어오는 분렬의 아픔을 이제 더는 참을수도 허용할수도 없다고 하시면서 조국통일문제를 우리민족끼리리념에 따라 민족의 대단합, 대단결을 이룩하여 민족공동의 리익에 맞게 순조롭게 풀어나가야 한다고 천명하시였다.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온 겨레가 단합하여 민족의 화해와 통일의 활로를 열어온 지난 6. 15통일시대는 우리 민족끼리야 말로 온 겨레가 통일의 그날까지 항구적으로 들고나가야 할 조국통일리념임을 뚜렷이 실증해주었다.

지금으로부터 10여년전 금강산에서 진행된 통일행사에 참가하여 나는 우리 민족이 뜻과 힘을 합친다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페부로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접한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은 통일에 대한 열망과 의지로 더욱 불타고있다.

나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 라는 구호를 높이 받들고 그 관철에로 온 겨레를 불러일으키는 글들을 더 많이 쓰겠다.

 

기자  김 명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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