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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월 2일
 

첫 복을 받아안은 원아들

약속!

올해 1월 1일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우리 원아들과 하신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신년사를 마치시는 길로 우리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아오시였다.

우리 원아들은 《아버지원수님》, 《아버지》라고 부르며 저마다 달려가 그이품에 안기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태양같이 환한 미소를 담으시고 원아들을 한품에 안으시여 볼도 다정히 쓸어주시면서 새해에 복 많이 받고 몸도 마음도 튼튼히 무럭무럭 자라나거라 하시며 그들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시였다.

아버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고운 옷을 입고 원수님앞에서 노래를 불렀다는 꿈이야기를 하는 아이를 비롯하여 물고기, 고기, 사탕, 빵, 사과, 복숭아, 꿀을 먹는다고 듣기에도 숨가쁘게 이구동성으로 자랑하는 원아들의 이야기를 환하게 웃으시며 들어주시고 소박한 공연도 보아주신 원수님께서는 우리 원아들을 한품에 안아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불과 몇달전에는 우리 원아들에게 세상에 둘도 없는 희한한 궁전을 마련해주시고도 적으신듯 새해의 설날에는 온 나라 가정들에 행복이 깃들기를 축원하신 길로 또다시 제일먼저 우리 원아들을 축복해주시는 원수님의 육친의 사랑에 우리 원아들과 육아원, 애육원의 일군들모두는 고마움과 감격에 목이 메여 울고 또 울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해빛과도 같이 따사로운 태양의 모습을 뵈올수록 우리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자애로운 영상이 어려와 흐르는 눈물을 걷잡지 못하였다.

해마다 설날이면 우리 아이들의 설맞이공연부터 보아주신 우리 대원수님들이시였다.

그런데 오늘은 대원수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해의 첫 아침에 원아들과 하신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우리 평양육아원을 찾아오시여 온갖 육친의 정을 다 베풀어주시였으니 진정 우리 원수님이시야말로 원아들의 친아버지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에 무한히 고무된 우리 평양육아원의 전체 보육원들은 지금 원수님께서 바라시는대로 원아들을 친어머니의 심정으로 훌륭히 키워낼 불같은 충정의 맹세를 마음속으로 굳게 다지고 또 다지고있다.

 

평양육아원 보육원 김주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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