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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월 5일
 

《북최고지도자의 정치적지도력과 결단성은 참으로 대단하다》

 

위대한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떨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칭송하는 목소리가 지난해 남조선각계에서 끊임없이 울려나왔다.  

2014년 4월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련합부대 지휘관들의 결의대회에 참석하시여 력사적인 연설을 하신 소식을 남조선언론들이 즉시 대서특필하였다.

《련합뉴스》, 《KBS》를 비롯한 남조선의 주요언론들은 결의대회에서 연설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사진을 정중히 모시고 《김정은1위원장 총대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을 표명》 등의 제목으로 보도하였다.

남조선미국련합공중훈련으로 수많은 항공전투기술기재들이 남조선상공을 메우며 북침전쟁연습에 미쳐날뛰고있을 때 평양에서 공화국의 령공을 다 개방하여놓은 상태에서 전군의 비행사들이 참가한 비행사대회가 진행되였다는 뜻밖의 소식에 접한 남조선언론들은 김정은최고사령관은 전례없는 조치, 상상을 초월하는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다.》, 《김정은1위원장은 최고사령관으로서의 배짱과 담력이 있고 권위가 있다.》, 《미국도 북의 최고사령관에 대하여 강력하고 공격적이며 전략적으로 능숙하다고 평하고있다.》고 앞을 다투어 보도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전승절을 하루 앞두고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력타격부대의 로케트발사훈련을 직접 지도해주신 소식에 접하여 남조선각계는 《북이 이례적으로 로케트발사의 목표가 남조선강점 미군이라는것을 밝혔다.》, 《로케트발사는 미국이 고고도미싸일방위체계를 남조선에 배치하는데 대한 경고이다.》라고 하면서 충격을 금치 못해하였다.

남조선의 정세평론가들도 최고지도자가 낮과 밤이 따로 없이 수시로 군사훈련장을 찾아 훈련과정을 직접 지도하는 사례는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다고 하면서 《김정은1위원장의 군지도활동에 미군지휘부가 충격을 느끼지 않을수 없다.》고 하였다.

특히 언론들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전략군장병들의 결의대회가 진행된데 대해 보도하면서 《북이 미국의 덜미를 잡아 끌고가는 형세》, 《북이 미국에 정치적항복과 군사적항복중 량자택일을 요구하며 쥐락펴락하는 형국》, 《렬강들을 놀래우는 큰 사변들을 련이어 엮어가시는 북최고지도자의 정치적지도력과 결단성은 참으로 대단하다.》고 탄복을 금치 못하였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공화국의 련속적인 강력한 자위적조치들이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롱락하려는 세력들을 용납치 않으려는 결심이 확고하다는것을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정치를 높이 격찬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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