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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월 4일
 

인권이 최상의 경지에서 보장되는 조선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인권보장》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조선에서는 인민들의 정치적권리가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17살이상의 모든 공민들이 성별,민족별,직업별,거주기간,재산과 지식정도,당별,정견,신앙에 관계없이 누구나 다 선거할 권리와 선거받을 권리를 가지고있다.모든 사람들이 정치활동에 자유롭게 참가하고있으며 언론,출판,집회,신앙의 자유가 법적으로 담보되고있다.착취와 억압,<부익부,빈익빈>이 존재하지 않는 조선에서는 누구나 먹고 입고 쓰고사는데 필요한 모든 조건을 국가로부터 보장받으며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로동과 휴식의 권리,무료교육과 무상치료를 받을수 있는 권리를 비롯하여 온갖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받고있는 나라가 바로 조선이다.

조선에서는 실업자를 찾아볼수 없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가 실시되고있으며 누구나 학비라는 말조차 모르고 배움의 권리를 마음껏 향유하고있다.아이들이 있는 곳이라면 심심산골이든 자그마한 섬이든 학교가 일떠서 배움의 글소리가 울려퍼진다.대학과 전문학교들에서는 학생들이 장학금까지 받으며 공부한다.

 

조선에서는 누구나 무상치료제의 혜택을 누리고있다.

인민들의 살림집건설에 국가가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최근년간 평양에 훌륭히 일떠선 창전거리살림집,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과 은하과학자거리 등에는 평범한 교원,연구사들을 비롯한 근로자들이 돈 한푼 내지 않고 입사하였다.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과 어린이들,장애자들의 생활을 국가가 책임지고 보살펴주고있다.

녀성들은 남성들과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있을뿐아니라 국가와 사회의 특별한 혜택을 받고있다.

 

 

조선에서 인권이 훌륭히 보장되고있는것은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고있기때문이다.

주체사상은 사람을 세계에서 가장 힘있고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며 모든것이 사람을 위하여 복무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주체사상에 의하여 향도되는 조선에서 인권이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되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한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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