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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월 3일
 

유선종양연구소에 펼쳐진 숭고한 화폭

 

주체101(2012)년 6월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건설중에 있던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를 찾으시였다.

찌는듯 한 무더위속에서 장시간에 걸쳐 렌트겐촬영실,수술장,입원실 등 연구소의 여러곳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제기되는것이 있으면 자신께 보고하라고 다정하게 말씀하시였다. 한 일군이 정말 고맙다고 말씀올리자 그이께서는 자신께서도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건설의 주인이라고 하시며 환히 웃으시였다.

우리 녀성들을 위해 평양산원을 일떠세워주시고 산모들에게 산꿀과 미역,갖가지 보약 등을 안겨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그 사랑을 안으시고 유선종양연구소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를수록 꼭 장군님을 만나뵈옵는것만 같아 일군들은 눈물을 머금었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렌트겐촬영실의 바닥마감처리며 수술장의 무균화보장문제를 비롯하여 그 누구도 생각지 못한 사소한 문제들까지 하나하나 깨우쳐주시면서 덤비지 말고 손색이 없이 완벽하게 건설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시였다.

연구소의 건설과 설비구입을 비롯하여 제기되는 크고작은 문제들을 일일이 다 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해 11월초 녀성들을 위한 종합적인 의료봉사기지, 과학연구기지로 훌륭히 완공된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를 또다시 찾으시였다.

 

 

입원실에 들리시여 환자들이 생활하는데 불편이 없겠는가를 일일이 알아보시고 액정TV와 랭장고도 놓아주자고 다정히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녀성들이 나이에 맞게 정기적으로 진행하여야 할 검진차수도 정해주시며 먼거리의료봉사체계를 통하여 지방의 산원들에 있는 환자들에 대한 협의진단도 하고 치료도 해주어야 한다고 이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러자면 중형뻐스도 필요할것이라고,우리 녀성들을 위한 일인데 털끝만큼도 아수한것이 없이 해주고싶다고 정을 담아 말씀하시였다.

그 나날 유선종양연구소에 펼쳐진 숭고한 화폭은 우리 인민들과 녀성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절세위인의  뜨거운 인민사랑의 정화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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