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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월 2일
 

민족의 향취 한껏 넘쳐나는 내 나라

 

새해를 맞으며 집집의 창가마다에 행복의 웃음꽃이 활짝 피여나는 이 저녁, 모란봉구역 인흥1동 60인민반원들이 한자리에 모여앉아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있다.

《모야-》, 《걸이야-》, 《장훈!》, 《멍훈이야!》

층별 《예선경기》에 이어 온 인민반의 관심속에 진행되여온 윷놀이와 장기경기가 결승에로 이어졌다.

윷놀이가 절정을 이루는 속에 한쪽에서는 떠들썩한 훈수군들속에 싸여 인민반의 한다 하는 장기군들이 《적진》의 요진통을 노리느라 시간가는줄 모른다. 상대편 《말》에 잡혀 다 이겼던 윷놀이경기를 끝맺지 못한 아쉬움속에 발을 동동 구르는 응원자들이며 통쾌한 마지막수로 상대편 《궁》을 눌러놓는 순간 온 방안이 떠나갈듯 터져나오는 환성소리 …

이곳에서만이 아니다. 내 조국의 그 어디에 가나 민속놀이로 명절을 뜻깊게 보내고있는 우리 근로자들이다.

민족의 우수한 모든것을 굳건히 지켜주고 꽃피워주는 고마운 사회주의 우리 조국, 위대한 사랑의 품이 있어 이 땅에는 주체성과 민족성의 대화원이 활짝 펼쳐지고 투쟁과 랑만으로 벅찬 우리의 생활은 그토록 아름다운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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