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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월 1일
 

끝없이 넘쳐날 기쁨과 즐거움의 새해

 

새해 첫 아침이 밝아왔다.

지난해를 건설의 대번영기로 뜻깊게 장식하고 새해를 맞이한 우리 인민들의 얼굴마다에 끝없는 희열과 랑만이 차넘친다.

 

 

 

우리 인민의 기쁨과 즐거움은 어데서 오는것일가.

지난 시기에도 그러하였지만 2014년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전쟁불장난소동과 고립압살책동은 최절정에 달하였다.

년초부터 계단식으로 확대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전쟁연습과 유엔의 간판까지 도용한 《인권》소동은 그치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 인민은 적대세력의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며 떳떳하게 2014년을 승리와 영광의 해로 빛내였다.

정치군사적위력은 백배, 천배로 더 강해졌고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도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였다.

그 기적과 비약속에 공화국은 인민의 락원으로 천지개벽, 천도개벽이 되였고 사회주의 우리 제도는 인민의 심장속에 행복의 보금자리로 더 굳게 자리잡았다.

 

 

- 위성과학자주택지구 -

 

 

이 모든것은 평범하게 지켜지고 창조된것들이 아니다.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우리의 힘과 지혜로 이룩한것들이여서 새해를 맞는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은 남다른것이다.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우리 공화국의 모습에 어려있는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은 선군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그래서 나는 새해의 이 아침 내가 사랑하는 노래 《선군을 노래할 때》를 심장으로 부른다.

 

따뜻한 봄날에 비기여볼가

창가의 찬서리 녹여준 선군
  포근한 요람이라 말하여볼가
  이 행복 지켜준 선군
  아- 우리 당의 선군을 노래할 때
  어데 비기면 어데 비기면 그 고마움 다 담을가

모란봉구역 월향동  리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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