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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월 1일
 

강성국가건설에 총매진하겠다

 

백두산혁명강군의 위력을 더욱 높이 떨치겠다

 

새해를 맞은 우리 조선인민군 장병들은 혁명무력강화에 불멸의 자욱을 새겨오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축원의 인사를 삼가 올리고있다.

돌이켜보면 지난해 정초 조선인민군 534군부대를 찾아주신것으로부터 시작하여 온 한해동안 수많은 인민군부대들의 전투정치훈련을 몸소 지도하시면서 조국방선을 철벽으로 지켜갈 멸적의 의지를 심어주신 우리의 최고사령관동지이시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유산으로 안겨주신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을 감히 어째보려는 원쑤들의 발악적책동이 더욱 악랄해졌던 지난해에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이 더욱 빛나고 우리의 군사적위력이 온 세계에 남김없이 과시될수 있은것은 최고사령관동지의 령도를 떠나서 결코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는 우리 인민군대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

우리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올해에도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하며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물들을 더 많이 일떠세우겠다. 

 

 

조선인민군 장령  김 태 룡

 

 

인민생활향상의 주요전구를 맡아나선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겠다

 

희망찬 새해 주체104(2015)년을 맞이하는 우리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계급의 가슴가슴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안겨주신 믿음과 사랑에 충정으로 보답할 드높은 결의에 넘쳐있다.

한해도 다 저물어가는 지난해 말 우리 공장을 몸소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정책관철에서 선봉대, 돌격대의 역할을 수행하고있는 우리 공장로동계급들을 무슨 말로 축하해주고 고무해줄것인가를 생각하시다가 공장현판에 새길 글을 써달라고 하던 부탁이 떠올랐다고 하시면서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이라는 친필을 안겨주시는 크나큰 영광을 베풀어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이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주요전구이자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선참호이라는 귀중한 믿음도 안겨주시였다.

믿음이면 이런 믿음, 사랑이면 이런 사랑이 또 어디 있겠는가.

믿음에는 보답이 따라야 하는 법이다.

우리는 새해 첫 전투에서부터 비약하는 조선속도로 힘차게 내달려 더 많은 천생산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성국가건설구상을 받들어나가겠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  문 강 순

 

새해에도 더 많은 금메달로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겠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 전체 체육인들의 가슴마다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이 차넘치고있다.

지난해 우리 체육인들이 성과를 거둘수 있었다면 그것은 오직 우리 공화국을 체육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기 위하여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그런데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 모든 성과를 우리들에게 안겨주시고 대를 이어 길이 전할 사랑과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였다.

우리 체육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 기쁨의 보고, 승리의 보고를 드리기 위하여 이악하게 훈련하고 또 훈련하여 경기대회마다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함으로써 올해에도 금메달로 조국의 영예를 더욱 빛내이겠다. 

 

 

국가종합팀 녀자축구 책임감독  김 광 민

 

 

 

- 평양의 하늘가에 새해 축포의 불보라가 터져오른다 -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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