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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월 1일
 

최고사령관의 첫 군부대시찰

 

지금으로부터 3년전 새해의 아침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찾으신 곳은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위대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영원히 승리만을 떨쳐갈것입니다.

민족의 대국상이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해의 첫 걸음으로 어디를 찾으시는가 하는것은 세인이 깊은 관심을 두고 지켜보는 초점사안이였다. 그 발걸음에 김정은시대의 조선이 나아갈 시대적, 력사적무게가 담겨져있는것이라고 보았던것이다. 

버이장군님을 잃은 비분이 더더욱 솟구쳐올라 피눈물속에 새해를 맞이하던 그 시각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자욱이 새겨진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시였다.

뜻밖에도 경애하는 원수님을 뵙게 된 군인들은 격정의 눈물을 터치였다.

젊음이 넘치신 원수님의 기상, 호방하게 옮기시는 걸음새며 우렁우렁하신 음성, 인자하신 웃음은 꿈결에도 그리운 위대한 김정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 그대로였다.

장병들의 량볼을 타고 쏟아져내리는 눈물은 가슴이 터져나갈것만 같은 기쁨과 영광의 눈물이였으며 생의 활력의 폭발이였다. 

그이께서는 부대지휘관들의 손을 다정히 잡아주시며 어버이장군님을 잃고 눈물속에 나날을 보내였을 동무들이 보고싶어왔다고, 오늘 아침 금수산기념궁전(당시)에 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새해의 인사를 드리는데 어서 105땅크사단에 가보라고 하시는 장군님의 말씀이 귀전에 울려와 그달음으로 찾아왔다고, 105땅크사단은 명칭만 불러보아도 장군님의 체취와 체온이 느껴진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부대의 장병들이 적들의 침략책동을 예리하게 주시하면서 고도의 긴장성을 한시도 늦추지 않고 훈련과 싸움준비완성에 박차를 가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고 병사들의 생활을 친어버이심정으로 헤아려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부대에 대한 시찰을 마치시면서 장병들과 함께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뜻깊은 기념사진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시찰하시였다는 보도가 전해지자마자 세계언론들은 앞을 다투어 이 소식을 전하였다.

세계 수많은 나라 신문, 통신, 방송들이 《김정은령도자의  땅크부대시찰》, 《최고사령관의 첫 시찰은 땅크사단》 등의 제목들을 달고 련일 보도하였으며 미국의 한 통신은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군부대를 방문하면서 군인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군시찰을 진행하였는데 그 모습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의 모습과 신통히도 같았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의부대시찰을 방불케 한다.》고 하였고 CNN방송은 《북조선의 김정은 최고령도자가 군부대에 대한 첫 공식시찰을 진행, 이것은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를 계속해나갈것이라는 시사로 된다.》고 전하였다.

일본의 《니홍게이자이신붕》도 《105땅크사단은 조선전쟁의 초기단계에 서울에 맨 먼저 돌입한 부대이다.  

조선에서는 김정일총비서가 1960년 8월에 김일성주석과 함께 이 사단을 방문하여 군사를 우선시하는 선군사상에 의한 지도를 개시하였다고 한다.

… 김정은령도자의 첫 시찰지로 이 사단을 선택한 배경에는 이러한 력사적인 경위에 토대하여 김정일총비서의 선군로선계승을 강조하자는 목적이 있는것 같다.》라고 대서특필하였다.

 제국주의침략세력들이 공화국에서 마치 그 무슨 《변화》가 있을듯이 온갖 억측과 랑설을 내돌리던 때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단행하신 땅크부대에 대한 현지시찰. 

그것은 선군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개척하시고 령도하여오신 주체혁명위업완성의 길을 끝까지 걸으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결심과 의지를 보여준 력사의 선언이였다.

 

 

-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철의 대오 -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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