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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금강산국제관광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증대

 

최근 해외에서 금강산국제관광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기간에 금강산을 찾았던 많은 해외관광객들은 금강산의 맑은 공기를 한껏 마시며 다른 나라의 명승지들에서는 볼수 없는 자연그대로의 특이한 산악미와 계곡미, 아름다운 폭포들과 담소, 호수들, 장쾌한 바다경치를 부감하면서 금강산은 하나의 천연기념물의 집합체와도 같다고 입을 모아 경탄하였다.

그들이 터친 찬탄의 목소리들중 일부를 소개한다.

《금강산의 자연경치는 대단히 아름답다. 황산, 태산과 같은 세계적인 명승지들을 다 돌아보았지만 금강산처럼 1만 2천을 헤아리는 수많은 봉우리들이 천태만상의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져있고 수십수백의 골짜기들에 흘러내리는 수정같은 맑은 물이 이르는곳마다에서 폭포와 소를 이루며 끝없는 산악미와 계곡미가 펼쳐진 이런 천하절경은 아직 보지 못하였다. 경치에 대해 말할 때면 <청산록수>라고 하는데 아마도 푸른 산과 맑은 물이 조화롭게 결합된 금강산에 가장 잘 어울릴것 같다. 귀신이 깎고 신선이 빚어놓지 않았다면 이런 경치를 만들어내지 못할것이다. 금강산은 정말로 세계절승중의 절승이다.》

《우리 려행사에서 금강산관광을 조직해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금강산의 경치가 좋다는 말은 들었지만 직접 와서 체험해보니 정말로 황홀하다. 사진에서만 보아오던 금강산을 직접 보니 내눈을 의심할 정도이다. 사진기렌즈에 금강산을 다 담을수 없는것이 정말 아쉽다. 이번에 내가 금강산관광을 통해 느낀것은 모든 경치의 형태들이 너무도 절묘하여 나자신도 지상의 경치인지 천상의 경치인지 분간하기 어려울 지경에 빠지는것이며 자연경치에 못지 않게 환경보호 또한 상당한 수준에서 진행되고있는것이다. 참으로 금강산은 세상에서 으뜸가는 명산이다. 이것이 내가 돌아가 우리 려행사에 보고할 조선의 금강산에 대한 현실이다.》

《조선의 금강산에 대해서는 누구나 다 알고있다. 오늘 이렇게 직접 금강산에 와보니 정말 동료들과 함께 오지 못한것이 유감스럽다. 금강산의 모든것이 다 아름답고 신비롭게 느껴진다. 특히 기묘한 바위들이 우뚝우뚝 솟아있고 거기에 크고작은 여러가지 폭포가 한데 어울려 매우 아름다운 광경을 나타내고있는것이 특징적이다. 나는 지금까지 세계의 거의 모든 나라들을 관광하였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경관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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