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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월 1일
 

새해의 첫 아침에

 

희망찬 새해 아침 온 나라 집집 그 어디나 기쁨과 행복이 한껏 넘쳐난다.

새해를 맞으며 평양기계대학 최동선선생님의 집에도 제자들이 찾아왔다.

나라의 기둥감으로 억세게 자라도록 손잡아 이끌어주는 고마운 스승에게 제자들이 향기로운 꽃다발과 함께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선생님, 새해를 축하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십시오!》

 

 

꽃다발을 받는 스승의 얼굴에 훌륭한 제자들을 둔 교육자의 긍지와 자부심이 넘친다.

새해의 첫 아침뿐아니라 뜻깊은 명절들과 스승의 생일날이 오면 약속이나 한듯이 꼭꼭 찾아와 인사도 드리고 축하의 꽃다발도 안겨주며 선생님의 기대와 믿음에 어긋남이 없이 학습과 조직생활을 더 잘해나갈 마음속맹세를 다지군 하는 미더운 제자들,

《고맙습니다. 학생동무들도 새해에 건강하여 강성국가건설에 이바지할 지식의 높은 탑을 쌓기 바랍니다.》

비록 축하의 인사는 길지 않아도 거기에는 우리 사회에 흐르는 따뜻한 정, 생활의 아름다운 향기가 가득히 넘쳐난다.

새해에 주고받는 스승과 제자들의 축하의 인사,

령도자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밑거름이 되고 강성국가건설의 역군으로 되려는 굳은 각오를 그대로 엿볼수 있게 한다.

본사기자  한 철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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