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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3(2014)년 12월 31일
 

남녘땅에 울려퍼진 위인칭송의 목소리 (2)

 

올해 남조선 각계에서는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조선속도를 창조하여 세계를 놀래우는 비약적인 성과들이 이룩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칭송과 격찬의 목소리들이 높이 울려나왔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와 자애로운 손길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에서 날에날마다 펼쳐진 인민사랑, 후대사랑의 대화폭에 접한 남조선인민들은 한결같이 《김정은1위원장의 어린이들에 대한 사랑은 선대지도자들을 련상케 하고있다.》, 《어린이들을 껴안고 쓰다듬는 북지도자의  어린이사랑은  진정성이  엿보이고  자연스럽다.》, 《가는 곳마다에서 김정은1위원장의 후대사랑이 한껏 부각되고있다.》고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건설을 발기하시고 완공되였을 때에는 5. 1절경축 로동자연회를 차려주시면서 자신의 마음까지 합쳐 인민군 총정치국장이 근로자들을 축하해주도록 하신것은 남쪽에서는 생각도 못할 일이라고 입을 모아 말하였다.

 

 

 

또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과학기술중시정책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도 높이 울려나왔다.

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에서 특징적인것은 과학기술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이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있는것이라고 하면서 《김정은1위원장이 내세우고있는 대표적인 분야가 과학기술이다.》, 《북이 과학기술강국건설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북의 과학중시정책에 따라 과학자는 북청소년들이 가장 선망하는 직업으로 되고있다.》 등으로 광범히 보도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과 국가과학원의 교육자, 과학자들에게 궁궐같은 살림집을 안겨주시는 등 지식인들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극진한 어버이사랑을 전하는 소식들도 각계에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또한 남조선언론들은 《북의 경제장성률이 해마다 상승하고있다.》, 《전반적경제분야들에서 생산과 경영이 활성화되고있다.》, 《김정은시대는 새로운 경제개발시대로 될것이다.》고 하면서 우리 공화국이 경제강국건설에서 이룩하고있는 자랑찬 성과들을 널리 보도하였다.

주체적인 체육강국건설의 활로를 펼쳐주시고 현명하게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칭송의 열기도 날로 뜨거워졌다.

남조선 각계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여러 체육경기들을 직접 보아주시며 체육인들을 내세워주심으로써 사회에 체육열풍이 일어나고있다고 하면서 이번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축구, 력기를 비롯한 여러 종목경기들에 출전한 우리 선수들이 우승의 영예를 떨친데 대해 《북 체육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는 전적으로 김정은1위원장의 령도력의 결과》이며 《위인의 사랑과 믿음속에서 무명의 선수도 세계패권자로 떠오를수 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평하였다.

련이어 펼쳐지는 놀라운 현실앞에서 남조선인민들은 북은 정녕 《신비의 나라》라고밖에 달리는 표현할수 없다고 격찬하였으며 보수언론들까지도 《최근 북에서는 김정은시대를 〈젊어지는 시대〉라고 하면서 앞으로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가까운 장래에 문명하고 부유한 나라가 될것이라는 이야기들이 울려나오고있다.》, 《전사회에 혁신과 창조, 애국으로 젊음이 넘치게 된것은 김정은1위원장의 적극적인 현지시찰의 결과이다.》라고 분석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인으로, 자주적인 존재로 내세워주고 인간다운 삶을 마음껏 향유할수 있게 하여주는 가장 우월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에 대해 《인권》이니 뭐니 하고 떠드는것처럼 무식한것은 없을것이라고, 그 무슨 《급변사태》를 기대하는것은 어리석은 개꿈에 불과한것이라고 조소를 금치 못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강성국가건설과 민족번영의 대통로가 활짝 열리고있는 우리 조국의 격동적인 현실에 대한 남조선 각계의 칭송과 격찬의 목소리들마다에는 절세위인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공화국의 승리는 필연적이며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조국의 모습은 온 민족에게 밝은 미래를 약속해준다는 겨레의 민심이 반영되여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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