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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3(2014)년 12월 29일
 

《우리도 조선사람들처럼 살고싶다》

 

지금 국제사회는 근로인민의 인권을 법적으로 담보해주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 대해 감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로씨야의 한 인터네트홈페지는 《조선특유의 사회현상》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조선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의사들이 자기가 담당한 주민들의 건강을 전적으로 책임지고있다. 2012년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함에 대한 법령이 채택되였다. 중요한것은 이 모든것이 무료라는것이다.

조선에는 실업자가 없다. 

국가는 인민대중이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향유할수 있도록 모듣 사회적조건을 보장하여준다.

사회와 집단을 위한 활동이 아름다운 삶으로 평가되고 남을 위해 자기를 바치는것을 더없는 긍지로 생각하는것이 바로 조선인민의 정신적특질이다. 

조선은 약육강식의 법칙이 지배하는 황금만능의 자본주의세계와 근본적으로 다르다.》

 

 

우리 나라에 체류한적이 있는 한 미국인은 《하와이를 떠나 이곳으로 올 때 북조선은 지구상의 〈지옥〉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가 들은 말중에서 맞는 말이 하나도 없다. 이곳은 좋은 곳이며 사람들도 우리를 잘 대해준다. 우리가 서방으로부터 들은 모든것, 우리의 상급들이 우리에게 한 모든 말이 완전히 그리고 모두 거짓말이였다.》

우리 나라에 체류한 꽁고외교관들은 조선에 대하여 이전에 들은 모든것이 완전한 거짓선전이고 사기였다고 하면서 《조선사람들처럼 살고싶은것이 대부분의 아프리카인들이 가지고있는 꿈이다. 우리들도 조선사람들처럼 살고싶다.》라고 자기들의 심정을 터놓았다.

 

 

   

 

이것이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를 동경하는 세계의 목소리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있지도 않는 우리 공화국의 《인권문제》를 걸고들며 온갖 거짓과 악담을 늘어놓아도 그것은 달보고 짖는 개소리에 불과한것이다.

우리 인민은 인권이 충분히 보장되는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에서 사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강성국가건설을 더욱 다그쳐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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