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케트공업의 새로운 탄생》​

 

《3. 18혁명》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뜨거운 헌신과 로고로 마련된 주체적인 국방공업건설사에 특기할 대사변이다.

우리 식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에서의 성공소식은 조선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 떨치며 온 세계를 뒤흔들었다.

당시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이번 시험에서의 성공은 다른 나라의 기술에 의존하지 않는 조선의 로케트공업의 새로운 탄생을 선포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대사변이라고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군수공업전선에서 이룩된 전례없는 성과들에 대해 강조하시고 시험에 참가한 국방과학부문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조선이 새형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을 진행, 김정은령도자께서 발동기의 기술적특성과 지상분출시험준비실태를 료해하시고 시험을 진행할데 대한 지시를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시험결과에 만족을 표시하시였다고 보도하였다.

미국의 CNN방송은 조선이 대출력발동기를 새롭게 연구제작하고 첫 시험에서 단번에 성공함으로써 또 하나의 사변적인 기적을 창조하였다고 보도하였으며 영국의 BBC방송은 김정은령도자께서 새형의 대출력발동기시험을 보시였다, 그이께서는 이번 시험성공이 조선로케트공업의 새로운 탄생으로 된다고 하시였다고 전하였다.

이밖에도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 신문 《로씨스까야 가제따》, 로씨야 24TV방송, 중국의 홍콩 《대공보》, 신문 《사우스 챠이나 모닝 포스트》, 봉황위성TV방송, 중국보도망, 환구망, 신화망,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이란의 일나통신, 프레스TV방송, 윁남의 신문 《꿘도이 년전》, 인터네트통신 윁남네트, 인디아의 신문 《타임스 오브 인디아》, 인디아-아시아통신,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도꾜신붕》, 《마이니찌신붕》, 《니홍게이자이신붕》, NHK방송, 벌가리아신문 《뜨루드》, 영국의 로이터통신, 신문 《가디언》, 도이췰란드의 데페아통신, 미국의 AP통신, UPI통신을 비롯한 세계의 여러 출판보도물들도《김정은령도자 새로 개발한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 지도》, 《조선 신형발동기분출시험 진행》 등 제목들로 앞을 다투어가며 이날의 충격적인 소식들을 전하였다.

당시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위원장은 담화에서 우리 조국의 불패의 국력이 대출력발동기의 세찬 불줄기마냥 온 세상에, 온 우주에 떨쳐지고있다는 벅찬 생각으로 높뛰는 가슴을 진정할수 없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민족의 어버이로 모신 행운과 고마움에 대하여 목청껏 토로하였다.


본사기자


 

답변 1
투고자: 그리워

6년전 오늘을 생각하느라면 대출력발동기 지상분출시험에서 단번성공한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을 안아주시고 업어주시며 뜨겁게 축하해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환하신 영상이 어려옵니다. 수령은 전사들을 믿고, 전사들은 수령의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하는 숭고한 혼연일체가 안아온 또 하나의 사변인 《3.18혁명》을 우리는 영원히 잊지 않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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