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농사차비에 총매진

 

공화국의 평안남도, 함경북도, 강원도, 개성시에서 당면한 농사차비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평안남도안의 농장들에서 지력개선과 종자선택, 품종배치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는것을 선차적인 과제로 내세우고 모든 영농작업을 립체적으로 내밀고있다.

농사차비에 품을 들인것만큼 알곡생산성과가 이룩된다는것을 명심한 숙천군, 문덕군, 평원군의 농업근로자들은 농장별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려 짧은 기간에 많은 유기질비료를 생산하였다.

함경북도에서는 흙보산비료, 신양2호발효퇴비생산을 일정계획대로 추진하며 활창대, 방풍나래를 비롯한 영농자재확보와 농기구수리, 양수설비들의 보수정비를 적극 따라세우고있다.

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열의드높이 경원군, 길주군, 어랑군의 농업근로자들은 두엄, 니탄, 개바닥흙 등 자급비료원천을 모조리 찾아내고 로력과 운반수단들을 총동원하여 포전마다에 질좋은 거름을 쌓아놓고있다.

원산시, 김화군, 법동군을 비롯한 강원도의 여러 시, 군에서는 저수확지들의 토지개량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한 기술학습을 실속있게 하면서 거름생산과 실어내기에 힘을 집중하고있다.

개성시에서는 농촌지원사업이 실지 알곡생산에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한 구체적인 작전을 세우고 정치사업, 사상동원사업을 강화하고있다.

영농준비를 성심으로 돕는것을 마땅한 공민적의무로 간주하고있는 개성방직공장, 개성시어린이식료품공장, 송도피복공장 등의 근로자들은 군중적운동으로 확보한 질좋은 거름을 농장들에 집중수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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