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창건 75돐경축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진행

 

공화국의 수도 평양의 청년중앙회관에서 지난 6일 조선인민군창건 75돐경축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수령이시여 명령만 내리시라》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 청년동맹일군들, 평양시안의 청년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장소는 위대한 당중앙의 향도따라 불굴의 정신력과 확고한 자신심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열기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이 과감히 전개되고있는 시기에 뜻깊은 건군절을 맞이하는 열혈청춘들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로 설레이고있었다.

공연무대에는 남성독창 《초소에 수령님 오셨네》, 어은금독주와 녀성중창 《선군의 그 길을 생각할수록》, 남성기타병창 《혁명무력은 원수님 령도만 받든다》, 녀성독창과 방창 《군민일치 노래부르자》, 민족기악과 노래 《흥하는 내 나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조선인민군을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일당백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민족만대의 존엄과 번영을 담보하는 튼튼한 군사적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관람자들은 공연을 보면서 위대한 천출명장들을 높이 모시여 영웅적조선인민군이 장장 수십성상에 달하는 승리의 력사와 빛나는 전통을 창조한 강위력한 불패의 전투대오로 위용떨칠수 있었음을 다시금 깊이 절감하였다.

강철의 령장, 위대한 영웅,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행복을 담은 남성2중창 《당이여 그대 있기에》, 남성중창련곡 《그 정을 따르네》, 《인민의 환희》가 관람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남성독창 《우리의 전호》, 무용과 노래 《휘날려라 공화국기 우리 삼색기》에서 출연자들은 혁명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나라의 방선을 금성철벽으로 지키며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새로운 영웅청년신화를 끊임없이 창조해가는 청년전위들의 혁명적열정과 랑만을 잘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결사옹위하며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장엄한 진군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떨쳐갈 계승자들의 철석의 의지가 맥박친 공연은 종곡 《수령이시여 명령만 내리시라》, 《천만이 총폭탄 되리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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