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일을 본다

 




주체37(1948)년 2월 8일,

이 ​추억깊은 화폭들이 75년전 우리 공화국의 첫 열병식장에서 만고의 은인, 절세의 영웅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우러러 목청껏 환호를 터치던 조선인민군 1세대 병사들이고 우리 혁명무력의 첫 기계화종대이다.

비록 청소했지만 위대하였다.

년대와 년대, 세기와 세대를 이어 신화적인 사변들과 기적적인 승리들로 세계군건설사에 특출하고 영원불멸할 공훈을 남기였다.

영광의 열병광장에서 지심을 뒤흔든 그날의 발구름소리 더 세차게 울려가는 새 세대 맹장들의 대오, 천하제일강군.

그날의 장병들이 최정예혁명강군의 위풍당당한 모습, 최강의 병기들을 다 가진 무적강군의 오늘을 본다면 그 얼마나 감격해하겠는가.




불패의 혁명무력의 어제와 오늘에서 우리 인민은 안아본다.

천하제일명장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시여 무적강군의 존엄과 영광을 영원히 떨쳐갈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빛나는 래일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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