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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2(2023)년 1월 25일
 

정신력발동을 기본고리로 틀어쥐고 생산성과 확대

 

공화국의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대중의 정신력발동을 생산장성의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당결정관철에로 고무하는 정치사업, 사상사업의 내용과 형식을 새롭게 하여 대중의 열의가 그대로 높은 실적으로 이어지도록 하고있다.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의 출근길환영과 현장경제선동, 기동성있게 게시되는 속보판들과 소보들, 직맹이동해설강사들의 강의를 비롯한 집중적인 선전선동활동은 생산현장들을 당정책으로 일관된 하나의 교양장소로 전환시켜 새해의 진군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일군들은 경제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해나가면서 당중앙전원회의가 결정한 올해 비료생산목표점령에로 로동자, 기술자들을 조직동원하기 위한 사업을 대중운동과 밀접히 결부시켜 방법론있게 내밀고있다.

앞선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이 일반화되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이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되여 매일 질소비료생산계획이 초과완수되고있다.

비료생산의 심장부를 지켜선 합성직장 로동계급은 한교대더하기, 다음교대도와주기운동을 적극 벌려 압축기를 비롯한 대형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며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2질소직장, 발생로직장에서는 대중적기술혁신운동과 교대별사회주의경쟁을 힘있게 전개하여 생산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고있으며 공정간맞물림을 강화하여 일정계획수행률을 끌어올리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부문에 더 많은 비료를 보내줄 일념밑에 가스청정직장, 1질소직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대중적설비관리운동으로 예비부속품들을 원만히 갖추고 기대의 자검자수를 깐지게 하여 매일 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뜻깊은 올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일 드높은 열의에 넘쳐 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으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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