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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2(2023)년 1월 25일
 

대중운동의 불길높이 사회주의농촌을 힘있게 지원

 

공화국의 개성시청년동맹위원회에서 사회주의농촌을 지원하기 위한 대중운동의 실효성을 높여나가고있다.

시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국가부흥발전의 강력한 추동력인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활발히 조직하고 옳게 이끌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의도에 맞게 각급 청년동맹조직 일군들과 동맹원들이 올해의 투쟁에서 애국청년의 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치도록 하는데 동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고있다.

올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여갈 근로자들의 투쟁기세를 배가해주면서 청년들이 농촌을 로력적으로, 물질적으로 도와주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대중운동을 방법론있게 전개해나가고있다.

판문구역 평화농장에 달려나간 시청년기동해설대원들이 대화시, 노래련곡 등 대중의 심금을 울리는 선동활동으로 전야마다에 거름더미를 쌓아가는 농업근로자들을 고무하였다.

나라의 식량문제를 푸는것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진을 좌우하는 중요한 정치적문제임을 명심한 시산림관리국 등의 초급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청년들의 열의를 불러일으켜 소농기구전시회를 의의있게 조직하였다.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확보한 많은 영농자재를 수백t의 거름과 함께 농촌들에 보내주었다.

개풍구역, 판문구역청년동맹위원회에서는 당의 부름에 실천으로 화답하여 청년작업반, 청년분조들에 탄원한 동맹원들의 사업과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면서 농촌을 진심으로 돕기 위한 사업에로 청년대중을 선도하고 힘껏 떠밀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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