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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2(2023)년 1월 24일
 

사회주의경쟁열기를 고조시켜 많은 자급비료 확보

 

공화국의 각지 농촌들에서 지력을 높이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농근맹중앙위원회에서는 자급비료를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도, 시, 군 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고 료해판정, 총화평가사업 등을 실속있게 따라세우고있다.

질좋은 흙보산비료를 확보하는데 모를 박고 경쟁을 심화시키고있는 평안북도농근맹위원회에서는 시, 군들에서 자급비료생산과 운반에서 모범적인 단위들과 농장원들의 성과를 일반화하는 사업을 내밀어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이 힘있게 벌어지도록 하고있다.

평안남도농근맹위원회의 경쟁지휘조성원들은 거름의 질보장에 중심을 두고 총화평가사업을 진행함으로써 대중의 경쟁열의가 실속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고있다.

유기질비료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함경남도의 농근맹조직들에서는 작업현장들에 경쟁도표를 게시해놓고 정상적으로 운영하면서 모든 농장원들이 농촌혁명의 담당자,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분발시키고있다.

황해남도농근맹위원회에서도 사회주의경쟁추진 및 평가조들의 역할을 높여 거름원천을 말끔히 동원리용하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벌리면서 생산한 자급비료들을 제때에 논밭에 실어내도록 하고있다.

전야마다에서 날을 따라 더욱 고조되는 사회주의경쟁은 다수확의 자랑찬 승전고를 높이 울릴 그날을 향해 새해 농사차비에 분투하고있는 농업근로자들을 힘있게 고무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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