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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2(2023)년 1월 20일
 

독초는 제때에 뽑아버려야 후환이 없다

 

남조선에 극악한 동족대결광인 윤석열역도가 집권한지 불과 1년도 되지 않는다.

하지만 그 얼마 안되는 사이에 역도가 민족앞에 끼친 죄악은 실로 엄청난것이다. 그 죄악중의 가장 큰 죄악이 바로 동족대결소동에 한사코 매달리면서 외세와 작당하여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재난까지 몰아오려고 미쳐날뛰는것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윤석열역도는 집권전부터 《주적》, 《선제타격》나발을 불어대며 동족대결광으로서의 추악한 면모를 낱낱이 드러내놓았으며 《대통령》벙거지를 쓰기바쁘게 미국에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의 련합훈련범위와 규모를 확대할것을 끈질기게 간청해나섰다.

그리고 미국과 야합하여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 미핵동력항공모함타격집단이 동원된 련합해상훈련, 미전략폭격기와 스텔스전투폭격기들이 동원된 련합공중훈련들인 《코리아 플라잉 트레이닝》과 《비질런트 스톰》을 비롯하여 이전 《정권》시기 중단 및 축소되였던 대규모련합군사훈련들을 모두 되살렸다.

지난해 역적패당은 미국과 련합비상활주로접근훈련, 련합상륙훈련, 련합특수전훈련, 련합신속대응훈련, 련합공병훈련, 련합반테로훈련 등 50여차의 각종 련합군사훈련을 강행하고 이를 공개하는것으로 우리를 군사적으로 위협공갈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댔다. 또한 미국, 일본과의 련합반잠수함훈련, 미싸일경보훈련, 미국주도의 다국적련합훈련들인 《림팩》, 《퍼시픽 드래곤》, 《용감한 방패》 등에 참가하면서 미국의 대조선군사적압박책동에 적극 편승하였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남조선의 전지역과 조선반도주변에서 미국과 함께 벌려놓은 각종 전쟁연습책동은 조선반도이외의 지역에서 투입되는 미증원군을 전선지역에 신속히 투입하고 남조선군과의 통합작전으로 우리에 대한 전면공격을 단행하기 위한 매우 위험천만한 불장난소동으로서 마치 전쟁을 방불케 하였다.

이것은 윤석열역적패당이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온 겨레와 인류의 지향에 도전하면서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해 얼마나 분별없이 날뛰고있는가를 똑똑히 보여주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 일본과의 북침전쟁공조를 실현하기 위한 《3각군사동맹》구축책동에 한사코 매여달리며 천년숙적 일본반동들을 사상처음으로 조선동해근처에 끌어들여 북침전쟁연습소동을 벌려놓은것도, 숱한 혈세를 탕진하며 《한국형3축체계》구축을 비롯한 무력현대화, 무력증강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는것도 다 외세의 핵전쟁하수인이 되여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면서 민족의 운명을 위태롭게 하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이다.

윤석열호전집단의 범죄적망동은 오늘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격화시키고 남조선을 핵전쟁의 불안지역으로 전락시킨 근본요인으로 되고있다.

현실은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겨레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외세를 등에 업고 북침전쟁도발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전쟁광신자, 민족의 머리우에 핵재앙을 몰아오는 매국배족의 무리라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독초는 제때에 뽑아버려야 후환이 없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도 그렇고 민족의 장래운명을 위해서도 핵전쟁현훈증에 사로잡혀 전쟁불뭉치를 마구 휘두르는 윤석열역적무리들을 하루빨리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아야 한다.

류 광 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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