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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2(2023)년 1월 19일
 

화근은 뿌리채 들어내야 한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등장과 때를 같이하여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의 움직임이 매우 분주스러워지고있다.

지난해 5월 서울을 행각한 미국대통령과 윤석열역도와의 회담에서 미전략자산들의 《적시적인 조선반도전개》를 합의하고 뒤이어 괴뢰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수하졸개들이 미군부우두머리들과 가진 여러 전쟁모의판들에서 미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에로의 상시적배치를 구걸한데 따라 핵항공모함과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들이 뻔질나게 남조선에 드나들며 살기띤 핵전쟁분위기를 고취하고있다. 미국은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가 취해질 때마다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핵항공모함들인 《로날드 레간》호와 《에이브라함 링컨》호타격집단을 끌어들였으며 수십대의 《F-22A》와 《F-35A》스텔스전투기들을 주일미군기지들에 전진배치하고 우리를 위협하려고 어리석게 책동하였다. 올해 정초에 윤석열역도가 주제넘게도 미국핵무기들에 대한 《공동기획》, 《공동연습》에 대하여 떠들어댄것도 사실상 미전략자산들의 상시전개를 념두에 둔것이라고 볼수 있다.

이것은 결코 그냥 스쳐지날 문제가 아니다.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 미전략자산들의 상시전개움직임이 마치도 그 누구의 《위협》과 《도발》에 대처한것이라고 변명하고있지만 그 침략적목적과 위험성은 가리울수 없다.

미국이 《F-22A》를 비롯한 스텔스전투기들과 핵탄두적재가 가능한 수십발의 순항미싸일과 수십t의 정밀유도폭탄을 장착한 《B-1B》, 《B-2》, 《B-52H》핵전략폭격기들, 《움직이는 군사기지》로 일컫는 핵항공모함타격집단 등의 핵전략자산들을 상시적으로 남조선에 전개하려 하는것은 《유사시》에 대비하여 조선반도의 지상 및 공중, 해상조건에 숙달시키며 임의의 순간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기습공격을 실행하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다.

태평양상의 괌도를 비롯한 해외군사기지들에서 리륙하여도 《1시간이내에 북 전역에서 작전수행이 가능》하다고 하는 스텔스전투기와 핵전략폭격기를 남조선과 그 주변에 상시전개한다면 핵공격수단들의 공격진입시간이 훨씬 단축되게 되고 그만큼 핵전쟁발발위험성도 높아지게끔 되여있다.

건조와 운용비용에서도 천문학적인 이런 핵전략자산들을 아무렴 들놀이나 해수욕을 시키겠다고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상시적으로 끌어들이겠는가.

지난해 11월 미국의 핵공중지휘통제기가 미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 상시전개움직임이 빈번해지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조선반도상공에서 핵전쟁연습을 시행한 사실, 그리고 호전광들이 미전략자산들의 상시전개는 북에 보내는 매우 강력한 《대북경고》이다, 북에 큰 부담이 될것이라고 줴쳐대고있는 사실들은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 북침핵전쟁도발을 기정사실화하고 그 실현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조선반도에 실제적인 핵전쟁위험을 몰아오고있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다.

남조선각계가 민족의 머리우에 재앙을 몰아오는 《윤재앙》을 당장 탄핵시켜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화근은 뿌리채 들어내야 하는 법, 오늘 남조선각계는 각일각 무서운 재앙을 내포한 버섯구름을 몰아오고있는 악마의 제국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의 핵전쟁도발책동을 반대하여 결연히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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