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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2(2023)년 1월 18일
 

악의 근원은 뿌리채 들어내야 한다

 

속담에 못된 버러지 장판방에서 모로 긴다는 말이 있다. 요즘 민심의 버림을 받고 벼랑끝에 몰리우는 남조선보수패당이 외세의 옷자락에 더욱 구차스럽게 매달리는 추한 몰골이 그를 련상케 한다.

지금 남조선에서 고조되는 각계의 반일기운과는 상반되게 윤석열역적패당은 일본반동들에게 그 무슨 《관계개선》 구걸하며 지랄발광하고있다.

지난 1월 12일 역적패당은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와 관련한 각계층의 의견을 청취한다고 하면서 그 무슨 공개토론회라는것을 벌려놓고 일본전범기업들이 이미 남조선에서 자산을 철수하였고 남조선과 일본의 립장이 대립되여있는것만큼 일본의 전범기업으로부터 배상을 받기는 어렵다, 기본은 피해자들이 배상금을 받는 문제이기때문에 그러자면 일본전범기업대신 제3자가 채무를 물어주는 방식밖에 없다고 떠벌이였다.

그러면서 윤석열역적패당은 피해자들이 강력히 주장하는 일본전범기업들의 사죄는 과거에 일본당국이 내들었던 《통절한 사죄와 반성》으로 대신할수 있다고 하면서 이미 작성된 제놈들의 굴욕적인 방안을 어떻게 하나 정식화하여 강행시키려 하였다.

그러나 윤석열역적패당이 내든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방안이라는것이 과거 《유신》독재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단 몇푼의 돈에 팔아먹은 매국문서인 《한일협정》 못지 않은 친일매국적인 방안인것으로 하여 각계층의 강력한 저주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 시민단체들은 윤석열패당의 친일굴종행위에 격분을 금치 못해하면서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위해 피해자들을 모독하는 윤석열〈정부〉 강력히 규탄한다》, 윤석열패당의 행태는일본에게 죄를 따지지 않겠다는 행위》, 《강도에게 책임을 묻지 않고 이웃의 돈을 털어내는 행위》라고 강력히 규탄하면서 역적패당의 사대매국행위에 분노를 터뜨리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과거 우리 민족에게 온갖 불행과 고통, 영원히 아물수 없는 상처를 남긴 천년숙적 섬나라족속들의 편에 서서 타협과 굴종을 설교하는것은 친일로 연명해온 저들의 추악한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낸것외에 다른것이 아니다.

돌이켜보면 남조선의 보수패거리들과 그 조상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외세를 섬기며 권력욕을 채우고 부귀영화 누리기 위해 민족의 리익을 깡그리 팔아먹는 천추에 씻지 못할 죄악을 저질렀다. 사대매국을 고유한 생리로 하는 남조선보수패당은 이미 오래전에 조선사람으로 살기를 그만둔 극악한 역적들이다.

남조선보수패당의 수치스러운 친일매국의 력사는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에 의해 고스란히 되풀이되고있다.

일본반동들이 과거죄악을 청산하기는커녕 오히려 남조선에 대한 경제침략에 나서며 갈수록 오만하게 날뛰고 군국주의부활책동과 재침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있는것도 사실상 윤석열역적무리의 친일굴종행위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새해벽두부터 치욕스러운 대일굴종행위에 한사코 매달리고있는 목적은 결코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각계층의 반일기운은 외면한채 굴욕적인 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해결을 바라는 일본반동들의 요구를 들어주어 그를 기회로 일본과의 《관계개선》 출로를 열고 일본것들과의 첨예하게 얽혀있는 경제문제를 비롯한 주요갈등문제들을 해결해보려는데 있다.

하지만 윤석열패당은 자멸의 함정을 파고있다.

역적패당이 민심에 역행하는 친일망동으로 버러지같은 운명을 건질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격노한 민심은 사대매국을 업으로 삼고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지른 보수패당의 추악한 행적을 똑똑히 기억하고있으며 시대에 역행하는 윤석열패당의 친일역적행위에 규탄의 창끝을 돌리고있다.

악의 근원은 뿌리채 들어내야 한다.

조선사람의 넋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이 천년숙적과 결탁하여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는 윤석열역적패거리들이야말로 민족의 더없는 수치이다.

윤석열패당이 친일매국에 환장이 되여 날뛸수록 민심의 더 큰 분노를 자아낼것이며 결국 역적무리들은 멸망의 나락으로 깊숙이 굴러떨어지게 될것이다.


염 명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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