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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2(2023)년 1월 24일
 

인민들의 남다른 사랑을 받는 공장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경제발전을 인민들이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는데로 지향시켜나가야 합니다.》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의 제품들은 어느것이나 다 맛있고 영양가가 높아 인민들의 남다른 사랑을 받고있다.

우리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혁신의 불바람을 일으켜가고있는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을 찾았다.

현대적이면서도 세련된 건축양상을 갖추고있는 공장에 들어선 우리는 먼저 떡작업반으로 걸음을 옮기였다.

떡작업반은 사람들이 다니는 통로와 생산현장이 유리건재로 격페되여 위생안전성이 잘 보장되여있었는데 여기에서는 우리 민족의 전통적인 음식인 떡이 공업적으로 생산되여 줄지어 흘러나오고있었다.

이어 다음으로 찾은 빵작업반에서는 맛좋고 영양가높은 여러가지 빵들이 생산되여 나오고있었는데 지진소빵, 증기빵, 딸기단졸임소빵 등 모든 빵들이 정말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웠다. 이 작업반에서는 못만드는 빵이 없으며 여기에서 만든 효모빵과 단빵, 식빵들은 모양도 곱고 맛도 좋아 사람들속에서 호평이 대단하다고 한다.

우리와 만난 작업반장은 공장자체의 힘으로 여러 생산공정들을 합리적으로 개조하여 제품의 질을 보다 높일수 있게 되였다고말하였다. 그러면서 빵 및 떡생산공정만 놓고보아도 공장종업원들의 고심어린 탐구와 노력으로 증기발생장치와 랭각기를 새롭게 개조하여 그 성능을 최대한 높임으로써 쵸콜레트겹빵과 락화생소찰떡을 비롯한 식료품들의 질을 보다 확고히 담보할수 있게 되였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였다.




우리의 걸음은 갖가지 고급사탕들이 쏟아져나오는 사탕작업반으로 옮겨졌다.

사탕작업반에서는 사탕에 우리식의 향료를 넣어 천연맛이 나게 하였으며 과일편과 해바라기씨, 잣씨를 비롯한 천연재료로 제품을 생산하고있었다.

우리는 홍당무우과자를 비롯한 기능성과자들을 생산하고있는 과자작업반과 여러가지 체육인영양음료를 비롯한 다양한 음료들을 생산해내는 음료작업반도 돌아보았다.

자동흐름선을 따라 쉬임없이 흘러나오는 여러가지 음료들속에는 비타민항산화음료를 비롯한 체육인들의 건강과 피로회복에 좋은 건강음료도 있었고 시원한 탄산음료들도 있었으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단물들도 있었다.




어찌 이뿐인가.

껌작업반에 들어서니 체육인들에게 필요한 기능성껌과 무당껌, 어린이들의 키를 부쩍 크게 하는 리진껌과 방울껌을 비롯한 30여가지의 껌들이 쏟아져내리고 고기작업반에서는 갖가지 고기가공품들이 무득히 쌓아지는 풍경이 안겨와 바라볼수록 흐뭇한 마음을 금할수 없었다.

금컵체육인식료종합공장에서 세계적인 우리의것을 생산할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심장으로 받들고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지난 시기 야심만만한 각오와 배짱을 안고 세계적인 명제품을 만들어내기 위해 이악하게 노력하였다.

지식경제시대의 오늘날 국력경쟁은 곧 과학기술의 경쟁이며 여기에서 핵심적인 문제는 인재중시이라는것을 명심하고 공장에서는 기술자들을 적극 발동하여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서 으뜸가는 식료품을 안겨주기 위해 새 기술개발에 계속 힘을 넣고있다.

우리의 마음을 기쁘게 한것은 생산현장들만이 아니였다.

공장건물의 만장에 꾸려진 휴식장소에서는 종업원들이 휴식의 한때를 보내며 옛날 농민들처럼 찰떡치는 생활도 체험해보고있었다.

머나먼 과거와 현재를 한장소에서 같은 시간에 체험해보면서 옛 사람들의 옷차림을 하고 자기들이 만든 식품 맛보는 기쁨이란 무엇이라 말하기 힘들다고 한다.



당의 크나큰 은정속에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멋쟁이공장으로 전변된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에서는 오늘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우리 체육인들과 인민들이 좋아하는 제품들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하여 눈부신 혁신을 이룩하고있다.

우리는 더 맛좋고 훌륭한 《금컵》제품을 맛보며 기뻐할 인민들의 모습을 그려보며 공장을 떠났다.

본사기자 권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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