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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3(2014)년 12월 26일
 

웃음소리 넘치는 전자오락관

 

인민의 문화휴식터인 릉라인민유원지의 전자오락관은 한겨울에도 수많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로 흥성인다.

겨울과 여름, 도시와 원시림, 낮과 밤 등 각이한 환경과 조건들이 펼쳐지는 오락기재들마다에서는 누구라없이 즐거운 웃음속에 동심에 빠져든다.

전투직승기에 올라앉아 이리저리 조향륜을 돌리며 나타나는 적목표들을 능숙하게 쏘아맞히는 초급중학교 학생의 귀여운 모습, 어느덧 점잖던 모습을 잃고 덧옷까지 벗어버리며 자동차를 몰아 새라새롭게 나타나는 장애물을 극복하느라 진땀을 빼는 중년의 남자손님, 마식령스키장에 온듯 몸을 비틀고 가누며 스키타기에 열중하는 처녀들, 나타나는 목표들을 기관총으로 삼대베듯 쓸어눕히는 대학생청년들, 

《내가 이겼다!》

재빠른 주먹타격과 발차기로 《총각》을 보기좋게 쓰러뜨리고 탄성을 올리는 처녀와 벌개진 얼굴로 다시 해보자고 조르는 청년 …

 

 

한겨울에도 그칠줄 모르는 전자오락관의 웃음소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속에 곳곳에 일떠선 인민의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는 사계절 내내 행복의 웃음꽃이 활짝 피여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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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강반에 일떠선 문화정서생활기지들

[취재기] 행복의 웃음소리를 따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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