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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2월 5일
 

각지에서 국토관리사업 적극 추진

 

공화국의 각지에서 국토관리사업을 일관성있게 추진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11월 한달동안 전국적으로 강하천정리와 도로건설, 해안보호시설물, 살림집, 공공건물들에 대한 보수 및 보강을 비롯하여 국토관리사업에서 많은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큰물과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강하천정리사업이 힘있게 벌어졌다.

배천군의 일군들은 피해를 받을수 있는 대상들과 구간들을 전반적으로 조사장악한데 기초하여 공사의 질보장에 대한 요구성을 높이면서 56만여㎥의 강바닥파기, 수십만㎥의 제방성토, 4만여㎡의 장석쌓기를 결속하였다.

안변군에서 강기슭보호림조성에 필요한 나무심기와 지피식물조성을 착실하게 진행하여 큰물로부터 도로와 농경지를 보호할수 있게 하였다.

도로의 견고성과 문화성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이 진척되였다.

애국의 한마음안고 도로보수관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평안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고 각종 기공구들을 적극 활용하면서 수천m 구간의 도로포장을 질적으로 완결하였다.

강원도에서는 필요한 건설자재들을 선행시키고 합리적인 공법들을 받아들이면서 2 200여m의 중요도로구간에 대한 포장면보수를 진행하였다.

해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진전이 이룩되였다.

라선시에서는 재해방지능력강화를 위한 사업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키는 정치사업을 첨입식으로 들이대는 한편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하여 올해에 계획한 피해위험지대의 살림집, 공공건물이설공사를 완공하였다.

농업위원회, 수산성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들에서도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발동하여 해안방조제와 방파제 등 해안보호시설물 보수보강공사를 힘있게 다그쳤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국토관리사업을 잘하는것이자 재해방지능력의 강화이라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고 조국산천을 더욱 아름답게 하기 위한 숭고한 애국사업인 국토관리에 애국의 열정을 바치며 더욱 분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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