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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2월 5일
 

남포시 룡강민속공원 준공

 

공화국의 남포시 룡강군에 민속공원이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훌륭히 일떠서 준공되였다.



룡강민속공원은 지난 임진조국전쟁시기 왜적을 쳐부시는데서 큰 공로를 세운 김응서의 집과 묘, 양의정, 신도비를 비롯한 력사유적들과 유물들로 꾸려진 력사교양구와 민속춤터, 활쏘기터, 그네터, 씨름터, 널뛰기터, 민박숙소 등으로 이루어진 민속유희구로 나뉘여져있다.

룡강군 옥도리에 민속공원이 일떠섬으로써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문화정서생활을 향유하며 우리 민족의 우수한 력사와 전통을 더 잘 알고 나서자란 고향과 조국, 자기의 모든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키우는데서 의의있는 교양거점이 마련되게 되였다.

남포시 룡강민속공원 준공식이 4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남포시당위원회 비서 김철만동지, 시안의 일군들, 근로자들, 건설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남포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송승철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우리 민족의 우수한 민속전통과 풍습을 적극 살리고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려는 당의 손길아래 민족이 자랑하는 애국명장 김응서의 집이 원상그대로 보존되여있는 룡강군 옥도리에 민속공원이 훌륭히 건설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룡강민속공원관리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우리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고수하고 빛내이는 영예롭고 보람찬 애국사업을 담당한 사명감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력사유물들에 대한 보존관리와 운영을 책임적으로 하여 민속공원을 찾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에게 민족의 우수성을 깊이 인식시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민속공원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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