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1(2022)년 12월 3일
 

림업부문에서 년간계획 완수​

 

공화국의 림업부문에서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5개년계획수행의 기초를 닦아놓기 위한 올해의 마지막달에 들어와 증산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속에 년간 통나무생산계획을 완수한 단위들이 늘어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림업성적으로 현재 10여개 단위가 년간 통나무생산계획을 수행하였다.

량강도림업관리국의 백자림산사업소, 덕립림산사업소를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내부예비를 최대한 탐구동원하고 앞선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이며 통나무생산투쟁을 줄기차게 벌려 년간계획을 완수하였다.

특히 백자림산사업소에서 지난해에 겨울철통나무생산을 위한 림지를 바로 정하고 산지통나무생산에서부터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여 계획수행에서 모범을 보였다.

강원도림업관리국 천내갱목생산사업소, 법동림산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서로의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가며 산지조건에 맞는 합리적인 나무베기 및 나르기방법들을 받아들여 년간계획을 앞당겨 끝내였다.

평안북도림업관리국 운산산림개조사업소, 구장산림개조사업소, 태천림산사업소에서는 벌목개소들을 늘이고 작업소별로 치렬한 증산경쟁을 벌려 련일 생산성과를 확대하였다.

함경남도림업관리국 정평갱목생산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통나무생산을 늘여나갔다.

 

이전 제목   다음 제목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