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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2월 2일
 

갈마바다가양식사업소 준공

 

공화국의 원산시에 갈마바다가양식사업소가 새로 일떠서 준공되였다.

바다가양식과 해산물가공에 필요한 양식장, 가공장, 축양장, 랭동고, 부두 등이 갖추어진 양식사업소가 건설됨으로써 도의 수산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바다가양식에 유리한 자연지리적조건을 가지고있는 곳에 사업소를 건설하도록 하시고 공사를 다그치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양어와 양식을 대대적으로 하여 수산물생산을 계통적으로 늘일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도에서는 건설력량편성, 자재보장을 비롯하여 제기되는 문제들을 기동성있게 풀어나가며 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였다.

도안의 여러 단위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 근로자들은 물심량면의 지원으로 통합생산체계구축과 설비조립 등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였으며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심어 주변환경을 일신시켰다.

현대적으로 완공된 갈마바다가양식사업소 준공식이 1일에 진행되였다.

강원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건설자들, 양식사업소 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채일룡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갈마바다가양식사업소는 우리 당이 강원도인민들에게 안겨준 또 하나의 사랑의 결정체이며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견인불발의 정신력과 고귀한 애국심이 낳은 자랑스러운 창조물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사업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인민들의 식탁우에 바다향기가 풍기게 하는데 이바지할 마음으로 시설물과 설비들을 애호관리하고 실리있는 양식방법을 받아들여 단위면적당 생산량을 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사업소를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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