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1(2022)년 11월 27일
 

국토관리사업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전개

 

공화국의 평안북도에서 국토관리사업을 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벌려 성과를 거두고있다.

치산치수와 도로관리를 비롯한 국토관리사업을 강화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뜻을 받들고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가을철에만도 수십km의 도로기술개건과 30여개 다리의 폭확장 및 보수, 190여만㎥의 강바닥파기, 15만여㎡의 장석공사 등을 결속하고 많은 살림집, 공공건물의 면모를 일신하였다.

도에서는 올해 국토관리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운데 맞게 대중의 정신력을 적극 불러일으키면서 필요한 로력과 자재, 기계수단보장대책에 힘을 넣고 장악과 총화평가를 실속있게 하였다.

운산군에서는 굴착기, 삽차, 대형화물자동차 등을 총동원하여 구룡강을 비롯한 10여개의 강하천들에 대한 바닥파기 및 제방보수를 진행하였다.

국토관리를 떠나서는 그 어떤 사업에서의 성과도 기대할수 없다는것을 명심한 태천군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은 도로개건사업에 력량을 집중하고 수km 구간의 확장공사와 옹벽, 암거, 수통보수, 수만㎥의 깬돌펴기를 진행하여 도로의 안전성과 문화성을 높이였다.

농업생산에 보다 유리한 환경과 조건을 마련하기 위해 피현군, 운전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한사람같이 떨쳐나 많은 새땅을 찾아내고 강바닥파기, 물길보수를 책임적으로 하였다.

구성시, 삭주군, 향산군, 구장군에서는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발동하여 자연재해를 미리 막기 위한 제방보수공사를 힘있게 내밀었다.

신의주시, 룡천군, 창성군 등의 근로자들도 자기 일터, 자기가 사는 거리와 마을, 공원들을 알뜰히 꾸리고 관리하는데 헌신의 땀을 바쳐가고있다.

 

이전 제목   다음 제목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