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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1월 26일
 

민족음악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 적극 추진

 

민족음악을 적극 장려하고 발전시킬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뜻을 받들고 공화국의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의 일군들과 교원들이 교육사업을 혁신해나가고있다.

대학에서는 교육의 질을 높여 우수한 민요가수와 민족악기연주가들을 많이 키워내기 위한 단계별목표를 세우고 집행정형을 정상적으로 총화대책하는것과 함께 지도교원들이 현실성있는 교수방법들을 탐구적용하도록 하고있다.



민족성악강좌에서는 교원들의 전공실기수준을 높이는데 모를 박고 기량발표회를 실속있게 조직하는 한편 전공과목별특성에 맞게 기초교육과 원리교육의 질을 한계단 끌어올리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강좌에서는 140여건의 실기지도안개작을 품들여 진행하고 교육내용의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를 위한 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려 실리있고 우월한 교육지원프로그람을 내놓았다.

학생들의 기량발표회를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조직하여 실력향상의 중요한 계기로 되도록 하고있으며 개성적인 민요가수들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민족기악학부에서도 학생들의 지적능력과 원리적인식능력, 창조적능력을 높여주는데 이바지하는 새 교수방법들을 창조하기 위한 경쟁열풍을 일으키고있다.

학부에서는 대학적인 교수방식상학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가야금강좌, 해금강좌 교원들의 성과를 널리 일반화하고있다.

이 과정에 학생들의 소해금연주법숙련에 이바지하는 교육지원프로그람과 민족타악기배우기와 관련한 교육용다매체편집물이 제작완성되였으며 현대교육발전추세와 교육학적요구에 맞는 교과서, 소론문, 교재곡들이 집필창작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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