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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2월 1일
 

한평생의 지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수령님에게 있어서 인민대중은 언제나 스승이였고 자신은 인민의 충직한 아들이시였다.》

우리는 지금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에 정중히 모셔진 친필비앞에 서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당일군의 첫 발자욱을 떼게 될 중앙당학교(당시)의 첫 졸업생들에게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담아 한자 또 한자 새겨주신 친필글발.

《조국의 자주독립과 인민의 자유행복을 위하여 인민들의 선두에 서서 또한 인민들속에서 항상 인민들과 같이 일할줄 아는 당과 국가의 유능한 일군이 되라

1948년 8월 일

김일성 씀》

어느덧 수십년세월이 흘렀다.

하지만 어찌하여 그날의 뜻깊은 친필을 새겨보는 우리의 가슴은 세차게 높뛰는것인가.

인민들의 선두에 서서 또한 인민들속에서 항상 인민들과 같이!

바로 여기에 인민을 하늘로, 스승으로 여기시고 언제나 인민과 생사고락을 함께 하시였으며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우리 수령님의 한평생의 지론이 담겨져있다.

언제인가 우리 수령님께서 하신 교시가 쟁쟁히 메아리쳐온다.

우리는 지금 혁명을 하고있다. 그것은 바로 인민들모두가 잘사는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해서이다. 거창한 대자연개조사업도, 수많이 일떠세우는 건설물도 다 인민을 위한것이다. 때문에 일군들은 모든 사업의 첫자리에 항상 인민의 리익을 놓고 사색을 해야 하고 완강히 실천해야 한다.…

이것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들속에 계시며 인민에게 의거하고 인민을 위하여 혁명하신 우리 수령님께서 한번도 어긴적 없이 지켜오신 사업원칙이며 삶의 륜리였다.

이렇듯 오로지 인민을 모든 사색과 실천의 첫자리에 놓으신 우리 수령님이시여서 그이께서는 늘 인민들속에 계시였다.

인민과 잠시라도 떨어지면 귀중한것을 놓친듯 허전해하시고 인민들과 만나실 때면 이 세상에 그보다 행복한 순간이 없으신듯 그토록 기뻐하시며 환히 웃으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을 어찌 잊을수 있겠는가.

진정 우리 수령님은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키는 가장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시고 한평생을 인민을 위해 바쳐오신 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였다.

그렇다.

크나큰 기대와 믿음을 담아 위대한 수령님께서 남기신 친필은 장문의 글이 아니다.

인민을 떠난, 인민과 리탈되고 인민에게 의거하지 않는 당과 국가사업이란 있을수 없음을 새겨주는 위대한 수령님의 친필이야말로 우리 당건설과 국가활동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만고불멸의 대명제이다.

이 뜻깊은 글발에 우리 당과 조국을 이끌어 력사와 시대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가 집대성되여있고 인민을 생명의 뿌리로 하여 승리만을 떨쳐가는 우리 당의 긍지높은 어제와 오늘 그리고 래일이 비껴있다.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정을 다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인민사랑의 력사는 영원히 흐르고 인민의 꿈과 리상은 빛나는 현실로 꽃펴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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