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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1월 25일
 

강동군의 장수자할머니가 받아안은 은정어린 생일상

 

조선로동당의 사랑과 은정이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로 온 나라에 끝없이 울려퍼지는 속에 강동군의 장수자할머니가정에 경사가 났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강동군 봉화리 2인민반에서 살고있는 리동숙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가난한 농사군가정에서 태여나 나라잃은 민족의 설음을 뼈저리게 절감하며 살아오던 할머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을 찾아주신 후에야 비로소 땅의 주인, 나라의 주인으로 참된 삶을 누릴수 있었다.

할머니는 나라의 은덕에 쌀로써 보답할 일념안고 성실한 애국의 땀방울을 다 바치였을뿐 아니라 자식모두를 훌륭히 키워 내세웠다.

년로한 몸이지만 가정일을 돌보며 락천적으로 생활을 꾸려가는 할머니는 자손들에게 사회주의 우리 제도가 좋아 평범한 사람들도 장수하고있다고 하면서 고마운 내 조국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라고 늘 당부하고있다.

마을사람들의 축하속에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농사일밖에 별로 한일이 없는 늙은이가 이렇게 은정어린 생일상까지 받아안게 되였다고 감격을 금치 못하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가족, 친척들은 할머니와 가정이 받아안은 오늘의 이 영광과 행복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맡은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해 성실한 노력을 다 바쳐갈 결의를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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