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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1월 25일
 

황해북도에서 민족유산보호관리사업 활발히 전개

 

조선로동당의 민족유산보호정책을 받들고 공화국의 황해북도에서 력사문화유적들에 대한 보호관리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도의 해당 부문 일군들은 문화유산들을 원상보존하기 위한 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명승지, 천연기념물들에 대한 관리를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적시적인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도민족유산보호관리소에서 정방산성의 옛 모습을 보존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최근에만도 수십m구간의 성을 원상대로 복구하였으며 성불사의 유적들에 대한 보수를 력사주의원칙에서 진행하였다.

민족의 우수한 력사와 전통을 빛내여갈 마음안고 평산군, 연탄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군중적운동으로 태백산성, 자비령성의 계획된 구간에 대한 보수작업을 짧은 기간에 결속하였다.

상원군, 장풍군에서는 민족유산보호관리사업의 중요성을 인민들속에 깊이 심어주기 위한 교양사업을 심화시켜 자연적요인으로 손상된 옛성들을 복원하고 생태환경을 보존하기 위한 사업을 계획적으로 내밀었다.

력사유적에 대한 보존관리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운 봉산군, 연산군, 곡산군에서는 수십개 대상의 표식주, 설명문 등을 화강석으로 교체하였다.

신평군의 근로자들이 신평금강명승지의 체모에 어울리게 참관도로, 등산길에 있는 다리보수 등을 책임적으로 진행하고 잣나무, 단나무를 비롯한 산열매수종의 나무심기를 특색있게 하여 풍치를 돋구었다.

자기의것을 귀중히 여기고 빛내이려는 일념으로 도민족유산보존사의 연구사들은 조선의 국견인 풍산개와 관련한 문화를 국가비물질문화유산으로 등록함으로써 인민들에게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높여주는데 이바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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