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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1월 22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황해북도의 여러 단위에 모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공화국의 황해북도의 여러 단위에 정중히 모시였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시여 영원무궁할 사회주의조선의 밝은 미래를 축복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백두산에 오르시여》가 상원군 령천리에 모셔졌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61(1972)년 12월 이곳 농장을 찾으시고 논벼농사면적을 늘이며 과수를 발전시키고 농장문화주택들을 아담하게 잘 꾸릴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은파군 초구리, 묵천리에 모신 모자이크벽화 《만풍년》에는 찬눈비 내리는 농장길, 포전길을 걸으시며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해 끝없는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전하고있다.

풍년나락 설레이는 농장벌을 바라보시며 만면에 환한 웃음을 지으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가슴에 새겨안고 우리 당의 농촌혁명강령을 충직하게 받들어갈 열의가 신계군 신성리, 대정리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속에서도 뜨겁게 분출되였다.

금천군 현내리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해결을 위해 위대한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헌신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모자이크벽화를 모시는 사업에 온갖 지성을 다하였다.

모자이크벽화를 정중히 모신 황해북도의 여러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조선의 영원한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농촌진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애국농민의 본분을 다해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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