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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1월 27일
 

절세위인들의 원대한 구상이 깃든 대운하건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동서해를 련결하는 대운하건설을 비롯한 전망적인 경제사업들에 대한 과학적인 타산과 정확한 추진계획을 세우며 일단 시작한 다음에는 국가적인 힘을 넣어 반드시 성공을 안아와야 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지난 9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7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나라의 동서해를 련결하는 대운하를 건설할데 대한 원대한 과업을 밝혀주시였다.

생각만 해보아도 가슴벅찬 동서해를 련결하는 대운하건설, 이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이미 오래전부터 구상하시고 힘있게 이끄신 사업이였다.

지금으로부터 70년전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이 한창이던 주체41(1952)년 4월 백송리에 자리잡고있던 김일성종합대학을 찾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교직원, 학생들앞에서 《조국해방전쟁의 전망과 종합대학의 과업》이라는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연설에서 조국해방전쟁의 전망을 밝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강하천운수를 발전시키기 위하여서는 운하건설문제를 연구해야 한다는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운하를 건설한다면 대동강을 례성강이나 청천강과 련결시킬수 있을것이다, 만일 대동강과 례성강 상류를 운하로 련결시킨다면 이 일대의 운수문제를 원만히 풀수 있을것이라고 하시면서 자신께서는 우리 나라 지도를 볼 때마다 대동강 상류와 룡흥강 상류사이 또는 림진강 상류와 덕지강 상류사이에 운하를 건설하여 동해와 서해를 련결시킬수 없겠는가 하는 생각을 자주 한다고 하시며 여기에 운하를 건설하여 동서해의 배들이 서로 자유롭게 오갈수 있게 한다면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매우 큰 의의를 가지게 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조선의 동해와 서해를 련결하는 대운하건설!

수송문제를 두고 사색하시느라 우리 수령님께서 또 몇밤을 지새우셨으랴 하는 생각에 눈굽적시던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은 너무도 놀라운 구상앞에서 가슴이 다 뻐개지는듯 숨도 크게 쉬지 못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계속하시여 물론 운하를 건설하려면 굴을 많이 뚫어야 하고 땅도 많이 파야 하므로 결코 헐한 일은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전쟁기간 갱도공사를 해본 경험이 있기때문에 그것이 큰 문제로는 되지 않을것이라고 신심을 안겨주시며 앞으로 운하를 몇개 건설하여야 한다고 더욱더 거창한 설계도를 펼쳐주시였다.

그리고 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은 동서해를 련결하는 운하건설문제를 깊이 연구하여 합리적인 운하건설전망도를 작성하여야 하겠다는 영예로운 과업을 안겨주시였다.

이날 국토건설의 휘황한 전망을 펼쳐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은 승리할 래일을 굳게 확신하게 되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백송리에 있는 김일성종합대학을 찾으시여 대동강상류에 언제를 쌓아 운하를 건설할데 대한 원대한 자연개조구상을 펼쳐주시였다고 하시면서 일군들이 수령님의 뜻을 받들어 일을 잘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없는 믿음을 받아안은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원들과 과학자들은 애국의 땀과 지혜를 바쳐 오래동안 연구사업을 진행하여 수십년전에 벌써 갑문들과 발전소들의 위치를 정하고 운하를 건설하기 위한 설계를 완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런데 이번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과 국가가 나아갈 시정방침을 천명하시는 최고인민회의의 높은 연단에서 나라의 동서해를 련결하는 대운하를 건설할데 대한 가슴벅찬 구상을 또다시 펼쳐주신것이다.

여기에는 나라의 국토건설을 위해 한평생을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대로 우리 공화국을 하루빨리 세상에서 제일 으뜸가는 강국으로 만들고 세계의 상상봉에 올려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결심과 의지가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대운하건설사업은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고 전망적인 리익이 대단한 폭넓고 거창한 사업이다.

공화국의 전체 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펼쳐주신 휘황한 설계도따라 밝아올 앞날을 굳게 확신하며 더욱 힘차게 진군해나감으로써 자신들이 맡고있는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눈부신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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