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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1월 24일
 

유일한 《언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민족과 전세계가 우러러받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다.》

나는 지금 세계 수많은 나라 당 및 국가, 정부수반들과 저명한 인사들, 단체와 기관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경모하여 드린 뜻깊은 선물들앞에 서있다.

하나하나의 선물들에 깃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인류의 다함없는 칭송과 흠모의 마음을 새겨안을수록 가슴속에 고패치는 하나의 생각이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과연 무엇으로 드넓은 행성에서 각이한 언어로 말하며 사는 수많은 민족들을 친선과 단결의 뉴대로 이어주신것일가. 누구나 뵈옵는 첫 순간부터 마음이 끌리고 진정을 터치게 하는 유일한 《언어》는 과연 무엇일가 하는 바로 그것이다.

내 잠시 귀를 기울려 세인의 목소리들을 들어본다.

김일성주석께서 안계시였더라면 력사는 달리 되였을것이다. 프로메테우스의 불이나 세계의 7대기적과 같은 그 모든 신화와 기적들을 다 합쳐도 대비할수 없는 거대한 변혁이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이루어졌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주체사상의 지레대로 지구를 아니 온 우주를 들었다.》, 《우리가 진정으로 천만년 받들어야 할 인류의 구성은 하느님도 예수도 아니고 바로 김일성주석이시며 우리가 신봉해야 할 사상리념은 바로 주체사상이다.》…

《주석께서는 맑은 샘물이 땅밑에서 솟아오르는듯한 넘쳐흐르는 사랑과 존엄을 지니고계시였습니다.》, 《그이의 음성은 우렁우렁하면서도 부드럽고 힘있고 활기가 있으며 론리에는 설득력과 탄력이 있습니다. …처음 만나뵈옵는 사람도 한꺼번에 굳어짐을 풀고 어색함을 가시고 벌써 백년구면처럼 허물없이 이야기할수 있으며 롱담까지 할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내시는 그이의 너그러우심!》, 《김일성주석처럼 자애롭고 인자하신분은 처음 만나뵈웠습니다. 해빛처럼 따사로운 그이의 사랑의 말씀을 들으면서 감격을 금치 못했으며 가슴이 뭉클해지고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이것이였다. 이 세상 유일한 《언어》, 진정 그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인간본연의 사랑이였다.

그래서 5대륙 그 어디에서 살건, 사상과 리념, 인종과 신앙에 관계없이 누구든지 위대한 수령님의 품에 안기면 그이이시야말로 뜨거운 정과 의리를 지니신 인간사랑의 최고화신이시라는 격정에 눈시울 적시지 않았던가.

이에 대하여 생각할 때면 수십년전 우리 나라를 방문한 외국의 한 인사의 소망을 헤아리시여 우리 수령님께서 몸소 쓰신 친필이 눈앞에 어려온다.

《모든 인민들의 행복을 위하여!》

이는 정녕 우리 인민만이 아닌 전세계 진보적인류를 한평생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진정을 다해 보살펴주시고 성심성의로 도와주신 우리 수령님의 대해같은 인간적도량이 무엇에 뿌리를 두고있는가를 알게 하는 대답이다.

가슴뜨겁게 새겨본다.

우리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자신과 함께 포연탄우속을 헤쳐온 국제공산주의자들을 회억하시면서 친선의 정도 인간감정인것만큼 구체적인 인간관계를 통하여 맺어져야 공고한것으로 되며 또 그렇게 맺어진 정은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식을줄 모르는것 같다고 쓰시였다.

그 심중의 고백은 항일혁명투쟁시기 잊을수 없는 추억을 남긴 장울화렬사를 한생토록 잊지 않으시고 한자한자 몸소 쓰신 비문에도, 대를 이어 그의 후손들에게 안겨주신 열화같은 사랑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서도 국제주의전사 노비첸꼬를 잊지 않으시고 친히 만나주시여 하해같은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신 감동깊은 이야기는 또 얼마나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였는가.

언제인가 알게 되신 외국의 한 학자가 슬하에 자식을 두지 못한 마음속고충을 안고있다는것을 아시고 건강관리를 잘하라고 신선로와 인삼탕을 보내주시고 또 언제인가는 어느 한 나라의 항쟁투사가 국가수반이 된것이 너무도 기쁘시여 자신의 존함이 새겨진 금시계를 채워주시고 인민들앞에 의젓하게 나서라고 고급양복천까지 마련해주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태양의 속성이 빛과 열이라면 우리 수령님의 무한한 인간애는 전세계를 품어안는 인간태양의 열원이였다.

모든 나라와 민족들이 다같이 자유롭고 평등하며 행복하게 살아나가는 새세계를 건설하시려는 숭고한 웅지를 안으시고 새사회건설의 길에 들어선 나라와 민족들을 성심성의로 도와주신 위대한 수령님.

그 뜨거운 사랑에 받들려 수수천년 메말랐던 대지에 생명수가 흘러들고 버림받던 땅들에 만풍년의 황금이삭이 물결치지 않았던가.

세상에는 유명한 박물관과 전람관들이 많지만 우리의 국제친선전람관처럼 경도와 위도를 넘어 전지구를 포괄하는 진귀한 선물들이 끝없이 모이고모여온 태양숭배의 《바다》는 없다.

어버이수령님께 드리는 진보적인류의 선물은 끝없이 늘어나고 우리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의 목소리가 오늘도 행성을 진감하고있다는 긍지와 자부로 세차에 설레이는 우리의 마음이다.

유일한 《언어》.

그 부름 숭엄히 불러보느라니 긍지와 자부속에 어려온다.

세인이 지구의 인력과 같은 거대한 인력을 지니신 또 하나의 행성이시라고 높이 칭송하며 삼가 드린 수만점의 선물들에 비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위인상이, 또 한분의 대성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인간사랑의 전설, 인간사랑의 화원에 매혹되여 세인이 터친 위인칭송의 목소리들과 지성어린 선물들이.

정녕 인간사랑의 최고화신이신 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만이 아닌 세계 진보적인류의 더없는 영광이고 행복이다. 그 위대한 사랑속에 우리 인민은 이 세상 가장 위대한 인민으로 존엄높고 우리 조국은 태양의 나라로 그 이름 빛을 뿌리며 사회주의 내 조국은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희망의 등대로 되고있는것 아니랴.

안 명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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