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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1월 22일
 

인민이 즐겨쓰는 고려약에도​

 

우리 공화국의 시, 군마다에는 고려약공장들이 있다.

이러한 공장들에서 생산한 고려약은 우리 인민의 생활습성과 체질적특성에 맞을뿐아니라 약효가 높은것으로 하여 림상실천에서 큰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다.

우리 나라에 풍부한 약초를 리용하여 만든 고려약, 많은 치료예방기관들과 보건일군들이 뚜렷한 치료실적을 내고있는 고려약.

바로 이 고려약에도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증진을 위해 마음써오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자욱자욱이 뜨겁게 새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의 애국의 마음에는 언제나 인민이라는 두 글자가 꽉 차있었습니다.》

주체100(2011)년 4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강계고려약공장을 찾아주시였다.

공장에 도착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환히 웃으시며 이 공장에 오늘까지 세번째로 와본다고, 이름없던 강계고려약공장이 오늘은 온 나라에 널리 알려진 공장으로 되였다고 하시며 못내 기뻐하시였다.

그날 오랜 시간에 걸쳐 공장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강계고려약공장에서는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명약들을 더 많이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이때 동행한 한 일군이 그이께 이 공장에서 생산한 령신환은 전국적으로 소문이 났다고 자랑삼아 말씀올렸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의 말을 긍정해주시며 강계고려약공장에서 만든 령신환은 효능이 높아 평양시민들도 좋아하고 전국적으로 소문이 났다고 하시며 약은 이렇게 인민들의 인정을 받아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인민의 인정을 받으라!

정녕 이것은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의 가장 엄격한 평가기준이였다.

고려약에 깃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의 심혈과 로고는 이 공장을 찾으시였던 나날 제품진렬장을 돌아보시며 약을 만든 공장은 달라도 같은 약은 같은 이름으로 불리워야 하며 이름이 같은 약은 그 조성이 같아야 한다고 따뜻이 일깨워주시고 고려약은 먹는 량이 많아 환자들이 먹기 힘들어하는것이 문제이라고 하시면서 엑스형태로 만들어야 먹는 량이 적어지므로 환자들이 먹기 좋을것이라고 하신 교시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진정 사람들이 리용하기에 편리하도록 고려약을 만드는 방법까지 깨우쳐주시는 이런 령도자가 그 어디에 있었던가.

이렇듯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자욱이 있어 우리 공화국의 고려약생산자들은 인민이 즐겨찾고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제품에 자신들의 깨끗한 애국심을 묻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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