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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1월 28일
 

값높은 평가-불굴의 투사​

 

조국과 인민을 위한 초강도강행군으로 날과 달을 이어가시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어느해 12월 찬바람을 맞으시며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으시였다.

원산군민발전소는 하자고 결심한 사람의 정신력이 얼마나 크고 강한가를, 대자연을 마음대로 길들이는 인민의 창조적힘과 지혜가 얼마나 무궁무진한가를 보여주고있었다.

언제에 새겨진 《자력갱생》이라는 글발을 가리키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정말 힘이 난다고, 이 발전소는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자력자강을 원동력으로 틀어쥐고나갈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준 발전소,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정신이 슴배여있는 발전소라고 하시면서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려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을 깨뜨릴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강원도의 일군들, 발전소의 일군들은 무한한 격정속에 설레였다. 간고분투하여 기어이 자체의 힘으로 발전소를 일떠세우자고 떨쳐나섰던 도내 인민들의 불굴의 모습이 떠올랐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발전소건설과 생사를 함께 하며 애국의 피와 땀을 바쳤던가.

얼마나 많은 시련과 난관을 뚫고헤치며 발전소완공이라는 오늘의 승리에로 줄달음쳐왔던가.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는 일군들모두는 숭엄한 감정에 휩싸였다.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도내 인민들이 겪지 않으면 안되였던 중중첩첩의 험한 고비들을 다 알고계시는듯, 그들이 발휘한 고귀한 투쟁정신을 천금보다 더 귀중히 여기시는듯 일군들을 미덥게 바라보시며 강원땅에 능력이 대단히 큰 발전소를 또 하나 건설한 강원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강력제일주의의 생활력을 실천으로 증명한 불굴의 투사들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불굴의 투사!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항일의 혈전만리길에 청춘도 생명도 다 바치며 조국해방의 대사변을 안아온 선렬들이 받아안았던 고귀한 부름인 불굴의 투사!

참으로 강원도인민들을 하늘높이 내세워주시는 값높은 평가였다.

절세위인의 크나큰 믿음이 차넘치는 그 부름을 받아안으며 강원도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웨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안겨주신 자력자강의 정신이 우리를 불굴의 투사들로 키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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