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손전화홈페지열람기
날자별열람
주체111(2022)년 11월 25일
 

깊은 밤 만나주신 일군​

 

어느해 7월이였다. 밖에 나서기만 하여도 숨이 막히는 혹심한 무더위가 지속되던 때에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고계시였다.

그 나날에 찾으신 곳의 하나가 경성군에 위치한 한 휴양소이다. 쌓이신 피로는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이곳에 도착하시여 휴양소의 관리운영실태와 형편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경애하는 그이께서 휴양소를 현대적으로 새로 건설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신 다음이였다.

수수한 침대에 허물없이 앉으신 그이께서는 경성군당의 책임일군과 담화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에게 현재 군당에서 진행하고있는 사업들과 앞으로 계획하고있는 사업들에 대하여서도 물어주시고 군을 특색있게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며칠전에도 강조하였지만 당중앙은 군당위원회에 나라의 해당한 지역의 인민들과 자원을 맡겼으며 군내 자원을 옳게 리용하여 인민들을 잘살게 하고 나라의 살림살이를 알뜰하게 꾸릴 책임을 지웠다고, 전반적인 국가사업이 잘되려면 군당위원회들이 자기의 역할을 옳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의 가슴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일군들이 자기의 어깨우에 당정책의 운명이 놓여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모든 일에서 기수가 되도록 이끌어주시는 원수님의 로고가 사무쳐와서였다.

잠시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사적들로 이름높고 도자기와 온천으로 자랑높으며 세상에 널리 알려진 명승지가 많기로 소문난 경성군의 천연자원들을 군경제발전에 효과적으로 리용하면 얼마든지 군을 남부럽지 않게 발전시켜나갈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경성군은 벌도 있고 산과 바다도 끼고있으며 교통조건도 좋다고, 공업과 농업, 수산업을 발전시킬수 있는 토대도 일정하게 갖추어져있는것만큼 군당위원회가 자연경제적조건이 유리한 군의 경제를 빨리 발전시키기 위하여 머리를 쓰고 이악하게 투쟁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밤은 소리없이 깊어갔다. 하지만 군을 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일일이 밝혀주시며 당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는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되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혈은 끝이 없었다.

참으로 뜻깊은 밤이였다. 군당일군의 마음속에서는 세찬 격정이 파도치였다.

정녕 자애로운 어버이 김정은원수님께서 인민의 행복을 위해 이렇게 이어가시는 헌신과 로고의 무수한 밤을 어찌 다 헤아리랴!

 

이전 제목   다음 제목

←되돌이 추천하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