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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1월 30일
 

《떠나고싶지 않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0년전인 주체101(2012)년 11월 9일은 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 류경원이 준공된 날이다.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인민들을 위한 종합적인 봉사기지로 특색있게 일떠선 류경원은 인민의 밝은 모습과 더불어 어머니당의 사랑과 은덕을 길이 전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습니다.》

류경원에는 우리 인민들에게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는 절세위인들의 은혜로운 사랑의 손길이 뜨겁게 어리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동평양지구에 창광원과 같은 종합적인 인민봉사시설을 일떠세울데 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건설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전에 특별히 관심하신 류경원을 문명의 창조물로 하루빨리 건설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시기 위하여 로고를 바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몸소 건설장을 찾고찾으시여 봉사시설들을 인민들의 편의를 원만히 보장할수 있게 완벽하게 꾸리도록 제기되는 문제들도 하나하나 바로잡아주심으로써 류경원은 짧은 기간에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서게 되였다.

위대한 어버이의 위민헌신의 자욱이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는 류경원은 운영 첫날부터 문화정서생활을 향유하는 인민들로 흥성이였고 지난 10년간 수많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찾아와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였다.

목욕과 리발, 미용, 안마, 치료체육 등 온갖 편의봉사조건이 훌륭히 갖추어진 종합적인 문화후생시설에서는 오늘도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다양한 봉사를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있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이란 없다는 자각을 안고 류경원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날로 높아지는 사람들의 미감과 문명수준에 맞게 봉사의 질을 개선하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였다.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이 활발히 벌어지는 과정에 쑥을 비롯한 약용식물들에 의한 증기발생설비와 고려약재를 리용하여 천연미안제를 제조하는 독특한 방법을 비롯하여 수십건의 과학기술성과들이 이룩되였다.

목욕과 리발, 미용, 미안, 안마봉사에 새롭게 창안도입된 혁신적인 기술과 방법들은 피로를 풀고 건강을 증진시키며 아름다움을 더해주는것으로 하여 인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말씀을 관철하는 나날에 누구나 선진적인 봉사기술과 방법을 소유하기 위한 열풍이 세차게 일었으며 많은 종업원들이 인민의 사랑을 받는 봉사자로 되였다.



류경원을 찾아 친절하고 높은 수준의 봉사를 받은 손님들은 이곳에 오면 더 젊어지고 고와진다고, 정말 오고싶고 오면 떠나고싶지 않다고 기쁨속에 말하고있다.

오늘도 류경원에서는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을 길이 전하며 인민들이 터치는 웃음소리가 끊임없이 울려나오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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