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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1월 22일
 

깊이 마음쓰신 낟알허실문제​

 

주체62(1973)년 11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어느 한 농장 작업반의 탈곡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자신께서 문제를 낼터이니 함께 풀어보자고 하시면서 논 한정보에서 벼단이 1000개 나오는것으로 보고 한단에서 벼알이 20g씩 묻어나가면 얼마인가고 물으시였다. 일군들은 위대한 수령님께 20kg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씀올리였다.

그러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우리 나라 논면적에 대하여 알려주시면서 계산해보라고 이르시였다.

한동안 계산을 하고난 일군들은 놀라운듯 서로 얼굴을 마주보았다. 전국적범위에서 놓고볼 때 일군들이 계산해본 수자는 결코 적은 량이 아니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에게 그 수자를 말씀하시면서 보라고, 허실되는 량이 너무 많지 않은가고 안타까운 심정을 터놓으시였다. 잊지 못할 그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벼짚단속에 묻어나가는 벼이삭을 모조리 골라내여 낟알허실을 없앨데 대하여 간곡히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보잘것 없는것이라고만 생각했던 얼마 되지 않는 벼알이 더없이 귀한것임을 깊이 새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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