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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1월 26일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고려약생산을 늘여간다

 

- 평양시고려약생산관리국 국장과 평양모란봉편집사 기자가 나눈 대담 -


기자: 최근에 더욱 활발히 진행되고있는 고려약의 생산과 질제고에 대한 문제를 놓고 이야기를 나누자고 한다.

국장: 언제나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지키는것을 최중대사로 여기고있는 당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지금 평양시안의 고려약공장들에서는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더 많은 고려약을 보장할 드높은 열의를 안고 생산투쟁,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기자: 고려약생산을 늘이자면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워야 한다고 보는데 현재 어떤 사업들을 계획하고있는지 알고싶다.

국장: 지금 고려약공장들에서는 의약품들을 개발하고 새 제품들을 도입하기 위한 사업이 줄기차게 벌어지고있다.

현재 모란봉고려약공장과 동대원고려약공장을 비롯한 여러 고려약공장들에서 많은 설비들을 새로 제작하거나 개작하여 생산능력을 높이고 품질이 보장된 의약품을 생산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


- 평천고려약공장에서 -


한편 평천, 서성, 중구고려약공장들에서 따두릅삼지구엽초관절염알약, 나노은두충보양액, 금은화개나리잎감기싸락약을 개발한것을 비롯하여 많은 고려약공장들에서 새 제품개발도입을 위한 기술준비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기자: 새 제품을 늘이는 사업과 함께 인민들에게 질높은 의약품이 더 많이 차례지게 하는 문제도 역시 중요하다고 본다.

국장: 옳은 말이다. 우리 국에서는 년초부터 약품생산목표를 높이 세우고 증산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10월 한달동안에만도 각 구역, 군의 고려약공장들에서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을 기한전에 넘쳐수행하였을뿐 아니라 보건위기상황에 대처할수 있도록 수십종에 수십만점의 약품생산을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지금 고려약공장들에서는 이 기세를 늦추지 않고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려 올해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다.

질제고에 대해 말한다면 고려약공장들에서 생산공정들을 의약품생산 및 품질관리기준(GMP)에 맞게 꾸리기 위한 투쟁도 방법론있게 진행하고있다.

기자: 생산된 고려약들에 대한 인민들의 평가에 대해서도 알고싶다.

국장: 지금 수도시민들속에서 고려약들에 대한 관심이 날로 더욱 높아지고있다.

수도의 여러 곳에 꾸려진 약국들에 나가 료해해본데 의하면 많은 사람들이 고려약을 많이 찾는다고 한다.



사람들속에서 호평을 받는 고려약은 대표적으로 삼향우황청심환, 패독산, 령신환, 소체환, 심장환 등을 들수 있다.

특히 마가목기침단물약은 아이들의 기침멎이에 특효인것으로 하여 많은 사람들이 저저마다 먼저 찾고있다.

시안의 여러 고려약공장들에서 생산된 고려약을 써본 사람들이 이 땅에서 나는 약재로 만든 우리의 고려약이 정말 효험있다, 아무때나 약국에 찾아가도 우리가 만든 갖가지 고려약들이 꽉 차있어 정말 좋다, 약국에 갈 때마다 새 제품들이 늘어나는것이 기쁘다고 하면서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보내오고있다. 그럴 때마다 고려약생산부문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느끼게 된다.

우리는 앞으로도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효능높은 고려약생산을 늘이기 위해 과학기술을 생명으로 틀어쥐고 헌신적으로 일해나가겠다.

기자: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어 감사하다. 앞으로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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