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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1월 1일
 

각 도들에서 과학기술도서관건설 힘있게 추진

 

공화국의 각 도들에서 과학기술도서관건설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평안북도에서 과학기술도서관을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지역적과학기술보급거점으로 훌륭히 꾸리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도에서는 올해에 들어와 건설을 계획성있게 밀고나갈수 있게 기능공력량을 보강하고 필요한 건설장비와 기공구들을 우선적으로 해결해주었다.

도의 책임일군들이 수시로 현장에 나가 공사진행정형을 알아보면서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대책해주는것과 함께 총화사업을 실속있게 하여 매일 높은 공사실적을 기록할수 있게 하였다.

지난 9월과 10월에만도 마감건축공사에 필요한 수많은 자재들을 제때에 보장해주어 방대한 면적에 대한 내외부미장과 외장재칠하기작업을 짧은 기간에 끝낼수 있게 하였다.

수많은 대형중기계들과 륜전기재들을 동원하여 지대정리를 와닥닥 해제낀데 이어 인도블로크깔기와 잔디밭조성 등도 결속하였으며 지금 도서관건설을 마감단계에서 밀고나가고있다.

함경북도에서 일별, 월별공사계획을 치밀하게 세우고 무조건 수행해나가도록 장악지도와 총화사업을 드세게 벌려 과학기술도서관건설을 일정계획대로 추진해나가고있다.

책임일군들이 작업현장을 수시로 밟으며 건설력량을 부단히 보강해주고 후방사업을 적극 따라세워 방대한 공사과제들을 제기일안에 결속할수 있게 하였다.

도에서는 지난 6월 골조공사를 완성하고 불과 수십일동안에 수천㎡의 건물외벽을 화강석판돌 등으로 마감한데 이어 또 다른 공사과제수행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평안남도에서도 공정별로 로력조직과 작업분담을 구체적으로 세분화하고 자재보장을 신속히 따라세워 건설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완성해나가고있다.

과학기술수준에서의 차이, 인재력량의 차이를 하루빨리 줄이기 위한 방도가 과학기술도서관건설에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다른 도들에서도 공사에 필요한 자재들과 건설장비들을 우선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실무적대책을 적극 따라세우면서 공사에 전력을 기울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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